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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폐

전진아 |2006.08.08 13:12
조회 28 |추천 0

 

모든게 다

 

개 쓰레기 같은 짓이다..

 

일말의 양심도 없는 개 쓰레기 같은 짓...

 

여태껏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기분을 맛보았다.

 

이런게 느껴질 때 있는가..

 

더럽고 비열하고 말 할 수 없이 역겨운...

 

미친 세상앞에 고개를 떨궈내는 기분을.

 

사람이 살다보면 자기 목구멍 챙기기 마련이라는거.

 

그렇다고 해서, 함부로 사람앞에서 웃지는 말아라.

 

더럽고 새카만 속이 들여다 보일 것 같으니까.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Nothing....

 

unscrupulous적이고, rationalize걸 좋아하며..

 

A play with brains를 즐기는..

 

자신만의 skill속으로. holic속으로 빠져들고마는.

 

that worth nothing mankind..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속에

 

babylonian이 되버린 Brute..

 

이제 다를것이 무엇이겠는가...

 

everything... reasonable데로..

 

submission을 따르는 자를 찾고,

 

submission을 원하던 자

 

equally 되기 마련이고,

 

어차피 there from there..

 

turn round turn,,

 

모든것이 다 개 쓰레기 같은 짓.. waste act...

 

 

 

Do not look over own self.

.

.

.

.

will do close my eyes. for me.

 

 

모든것을 지켜 행하는 것만이 전부다.

더러운 세상에서 지켜 행해 주어라.

 

 

-퇴폐적 공존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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