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너의 일로도 힘들게 하루를 사는 너에게 내 일고 힘들게 하고 싶지 않아..
난,
매일 내 자신에게 나의 일은 내가 다 풀수 있다고 하면서 힘들어 해..
난,
모든것을 내가 할수 있다고 하면서도,
풀지 못하고 혼자서 짜증내고, 신경질을 내고있어...
나는 혼자서 해결을 못하는 나에게 화를 내고..
그리고,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는 너를 미워하려 노력을 하고있단다...
무엇보다고 너와 나를 멀어지게 만드는 이 long distance가 싫어...
하지만 이 무엇보다도 내가 견디질 못하는것이 있다면,
나와 너는 이러한것들을 보면서도 어쩔수 없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