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달에 결혼을 앞두고여..8월초쯤에 시어머니께서 예물을 하자고 하시는데여...
우리집예산을 얼마잡으셨냐고...그거에 맞춰서 해주신다고 하는데여...저희집에 여쭤보니깐 100잡으셨다고 하는데여...
커플시계랑 반지로 하기로 했거든여...저는 따로 금세트랑 5부짜리로 하나더 해주신다고 하셨는데..
아~~신랑예물을 100잡았다고 말씀드리기가 쉽지가 않아여..거기다가 어머님 아시는데라서 거기서 고르기로 했거든여,,,
요번에 오빠한테는 말했더니..어머님꼐서 그냥 섭하게 말하더라도 서운해 하지말고 더 잘하겠다고 그렇게 말씀드리고 신경쓰지 말라고 하더라고요...그런데 신경이 안쓰이는게 아니라서여...
게다가 저희집은 저말고 오빠까지 두명이나 보내는 실정이라...부모님꼐서 부담이 크셔서 참.... 어덯게 해얄지 모르겠어여..
예단비랑 보맬 현물은 제가 준비하기로 했거든여..이불이랑 ...반상기 은수저...예단떡...이렇게 하려고 하는데여...
아무래두 아들래미 예물이 넘 작다면 분면 싫어하실거 같은데...>.<
보통 어느정도 선에서들 하시는지 궁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