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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의 방황이였고
잠시의 시련이였으며
잠시의 착각이였다.
지친채로 주님께 고개들어
"왜 이제서야..."라고 물으려했다.
주님이 먼저 말씀하셨다.
"정말 많이 기다렸단다..."
"많이 사랑한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