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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around.

고수근 |2006.08.08 14:17
조회 18 |추천 0


잠시의 방황이였고

잠시의 시련이였으며

잠시의 착각이였다.

 

 지친채로 주님께 고개들어

"왜 이제서야..."라고 물으려했다.

 

주님이 먼저 말씀하셨다.

 

"정말 많이 기다렸단다..."

 

"많이 사랑한단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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