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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날선생-박건형

박지성 |2006.08.08 16:16
조회 113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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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날선생~~망한영화

 

한 친구가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사라져버리고, 다시 다른 친구가, 또 다른 친구가...이렇게 여러 사람이 이야기 하듯, 들쭉날쭉 개연성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영화

 

도통 연결이라는 걸 배제하고 만든영화같다. 편집을 넘 심하게 해서 그런가...그래도 몇 번 웃긴했지만, 정말 영화 제목처럼 날로 먹을려고 만든 영화같다.

 

제목은 참 잘지은 것 같은데...

 

영화 중간에 박건형이 윤종신의 고백을 앞두고라는 노래를 부른다. 역시 뮤지컬배우 답게 노래짱!!! 멋졌다.

 

하지만 국민여동생 문근영을 벗어나 주연을 맡은 영화치곤 빛을 못본 영화같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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