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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 - TODAY

김병완 |2006.08.09 00:00
조회 74 |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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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다른 사랑은 할맘이 없었죠
떠나간 그대 때문에
내안에 가슴이 내 눈에 눈물이
이별을 믿지 못해서
늘 같은 시간에 헤어진 이곳에
그대를 기다리다가
한숨을 내쉬며 발걸음 돌린 내앞에
그대 웃고있네요

사랑한다고 날 사랑한다고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는 날찾아 온거라고
내게 돌아온 고마운 그대
다신 헤어지지 않게.. 내가 잘할게요

하나둘 꺼내던 우리의 추억도
눈물에 흐려지다가 내 품에 안기며
다가온 그대 향기에 다시 숨을 쉬네요

사랑한다고 날 사랑한다고
잊으려 해도 잊을수 없는 날 찾아온거라고
내게 돌아온 고마운 그대
다신 헤어지지 않게 내가 잘할게요

이별한 기억은 모두다 잊어요
전부터 없던 일처럼
그대 곁에서 어울리는 사람
내가 되어줄게요.. 믿어요

다행이네요 참 다행이네요
그대의 맘이 이런 내맘이 너무나 똑같아서
사랑한다는 흔한말 대신 다른 좋은말 찾아도
그대를 사랑해.. 그대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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