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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se kiss

성혜영 |2006.08.09 00:10
조회 29 |추천 1


'정말 맘대로 입어도 돼?'
'죠지한테 소중한 옷이잖아?'


'그러니까 네가 입어 달라는 거야.'

.
.
.



모노크롭의 풍경을
극채색으로 물들여 주는.
죠지는 나한테
그런 존재였어.


우리가 앞으로 다시 만날 수 없다고 해도
그것만은 언제까지나 변함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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