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몸의 변화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입에 자꾸 침이 고인다.
임신 16주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므로 걱정할 것은 없다.
불면증에 시달린다.
불면증은 초산부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불면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을 정해놓고 규칙적으로 하며, 낮잠 자는 시간은 1시간을 넘지 않도록 한다.
가슴이 두근두근하고 우울하다.
임신 초기에 증상이 나타나는데 5개월쯤 태동을 느끼게 되고 이로 인해 아기가 건강하게 움직이는 것을 실감하게 되면 안심이 된다.
화장실에 자주 가고 싶어진다.
화장실에 가고 싶을 때는 참지 말고 바로 가도록 한다. 또 허리와 배를 따뜻하게 하고 찬 음료는 가능한 마시지 않는다.
몸이 무겁고 자꾸 졸음이 온다.
이러한 증상은 임신 4개월 이후가 되면 괜찮아지므로 걱정할 것은 없다. 낮잠을 잘 때 다리를 조금 높이 올리면 피로가 쉽게 풀린다. 산책이나 가볍게 몸을 움직여서 기분전환을 한다.
유방이 부으면서 아프다.
모유가 나오기 위한 준비들이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출산까지 통증이 계속 이어지는데, 속옷을 조금 여유 있게 입거나 보디크림으로 마사지를 하고 찬 수건을 찜질을 하는 것이 다소나마 효과가 있다.
숨쉬기가 거북하다.
임신 중기부터 혈액의 양이 늘어 심장의 부담이 늘어나는데 평소 심장에 부담을 주는 급한 동작은 하지 않는다. 일어서거나 몸을 돌리는 등 움직임은 가능하면 천천히 하도록 한다. 무리하지 않고 안정을 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외음부가 가렵다.
질 분비물이 많아지는 것 외에 가려움증이 있거나 통증이 있을 때는 빨리 진찰을 받는 것이 현명하다.
배가 땅기고 아프다.
하복부에 통증의 원인에는 자연스런 생리 현상 외에 자궁외임신이나 충수염 등 위험한 경우도 있으므로 검사를 받도록 한다. 통증이 심하다고 생각되면 일단 옆으로 누워 휴식을 취해본다. 그래도 통증이 심하다면 검사를 받도록 한다.
머리가 아프다.
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증세이다. 임신 중 먹을 수 있는 치료약도 있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라면 조용한 음악을 듣거나 수면을 취하는 것으로 견뎌보자.
기미, 주근깨가 자꾸 늘어난다.
임신 기간동안 생긴 기미나 주근깨는 아기를 낳았다고 해서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평소 직사광선을 쬐지 않도록 주의하고,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 크림을 바르도록 한다.
..임신 중기에 나타날 수 있는
몸의 변화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손가락과 팔목이 저리고 아프다.
이것은 수근관증후군이라고 해서 임신으로 인한 전신 부종이 손목을 따라 움직이는 신경 주위에 일어나 손목과 손가락의 신경이 가볍게 마비되어 버리는 것이다. 이같은 마비 현상은 일시적인 것으로 출산 후 부종이 사라지면 자연스럽게 해소된다. 임신 중에 할 수 있는 해소법으로는 염분과 수분의 양을 줄이고 , 부종을 해소하기 위해 손목이나 손가락운동, 마사지를 꾸준히 한다.
허리가 아프다.
평소에 운동을 생활화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임신 후에도 임신부체조나 수영 등을 꾸준히 하도록 한다. 만약 요통이 심해졌다면 안정을 취하는 것밖에 치료법이 없다. 통증이 너무 심하다면 반드시 의사의 지시에 따르도록 한다.
치질이 생겼다.
치질은 한번 생기고 나면 치료를 해도 재발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평소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하반신의 혈액순환을 촉진시킬 수 있는 운동이나 마사지를 꾸준히 한다.
변비가 심하다.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침식사는 반드시 챙겨먹고 8시간 이상 잠을 자도록 하며, 아침에 일어나서는 가볍게 체조를 한다. 이외에 아침 공복시에 우유나 냉수 한컵을 마셔서 장을 자극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설사를 한다.
설사를 하면 체내의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게 되므로 수분 보충을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보리차를 자주 마시고, 증세가 심할 경우에는 반드시 진찰을 받아 정맥주사로 영양을 공급받는 등 응급처치가 필요하다. 또 스트레스에 의해 설사를 할 때는 편안한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가 가렵다.
평소 샤워나 목욕을 자주 해서 피부를 항상 청결하게 하고, 감촉이 좋은 면으로 된 속옷이나 옷을 입는 것 이외의 특별한 치료법은 없다. 너무 가려워서 참을 수 없을 때는 피부과에서 진찰을 받도록 한다. 단 치료를 받기전 임신 사실을 미리 알리도록 한다.
어지럼증이 있다.
일시적으로 어지럼증이 있을땐 창문을 열어 공기를 환기시키고 편안하게 누워 휴식을 취한다. 또 양 무릎 사이에 머리를 집어넣고 고개를 푹 숙인 상태로 의자에 앉아 있거나 옆으로 누워 있으면 증세가 쉽게 가라앉는다. 하지만 철분 부족으로 인해 빈혈증세를 보일 때는 의사의 지시에 따라 철분제제를 복용하고, 철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식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정맥류가 생겼다.
정맥을 따라서 구불구불하게 부풀거나 혹이 생겨버리는 정맥류는 아기를 낳고 나면 거의 없어진다. 따라서 특별하게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지만, 더 이상 악화되지 않도록 평소 조심하도록 한다. 정맥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 같은 자세를 취하지 않으며, 휴식을 취할 때는 다리를 조금 높이 두게 하고, 지나치게 살이 찌지 않도록 주의한다.
임신선이 생기고 살이 튼다.
임신을 하면 피부가 늘어남에 따라 피부 밑에 있는 혈관이 터져 밖으로 보이는데, 이를 임신선이라고 한다. 임신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짙어져 거무스름해지지만, 출산 후에는 거의 보이지 않게 되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튼살은 출산 후에도 없어지지 않고 엷게 나는 것이 특징. 균형 잡힌 식사와 저칼로리 식사로 너무 살이 찌지 않도록 하는 것이 유일한 예방책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튼살 예방 크림을 사용해 꾸준히 마사지하는 것도 다소나마 도움을 준다.
..임신 후기에 나타날 수 있는
몸의 변화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
눈이 나빠진다.
임신 중에 갑자기 눈이 나빠져 멀리 있는 것이 잘 보이지 않거나 초점이 잘 맞지 않아 사물이 둘로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증세는 아니므로 진찰을 받아야 한다.
현기증이 심하다.
이 시기에 일어나는 현기증이나 어지럼증은 뇌빈혈에 의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뇌빈혈은 철분결핍성 빈혈과는 달라서 철분을 많이 함유한 식사를 하거나 철분제제를 복용하는 것으로는 예방할 수 없다. 예방책으로는 적당하게 운동을 함으로써 하반신의 혈액이 뇌로 잘 흘러갈 수 있게 하거나 탄력 있는 양말을 신어서 혈액이 괴는 것을 막고, 또 오래 서 있거나 갑자기 일어서는 등 몸을 급하게 움직이지 않는 것 등을 들 수 있다. 이외에 수면 부족이나 과로도 피하도록 한다.
어깨가 결린다.
커진 배나 유방으로 인해 어깨 결림이 생긴 경우는 산후 수유기를 지나면 저절로 괜찮아진다. 따라서 그때까지는 임신부체조나 수영 등 적절한 운동으로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거나 어깨를 마사지하는 것으로 통증을 해소할 수 밖에 없다. 또 평소 어깨를 쭉 펴는 등 자세를 바르게 하고 일을 할 때도 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신경쓴다.
코를 풀거나 양치질을 하면 피가 난다.
코피가 나거나 잇몸에서 출혈이 있는 경우에는 별다른 처치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괜찮아진다. 출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간이나 달걀, 치즈 등 비타민 A와 비타민C가 풍부한 식품을 많이 먹는다.
유방이나 유두가 아프다.
유방이나 유두의 통증을 해소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다만, 목욕할 때 꾸준히 마사지 하는 것으로 유두나 유방을 단련시키면 모유 수유에도 도움이 되고 통증도 어느 정도는 해소할 수 있다. 또 브래지어는 임신부용 속옷을 사용하는 것이 유두에 자극을 주지 않아서 편하다.
다리에 쥐가 나고 땅긴다.
목욕할 때 종아리를 마사지하거나 다리를 조금 높이 올리고 잠을 자고 탄력 스타킹 및 압박붕대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또 근육을 피로하게 만드는 인산염이 많이 든 육류의 섭취량을 줄이고, 근육의 긴장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는 칼슘이 풍부한 우유, 생선, 해조류 등을 많이 먹는다.
발목이 아프다.
발목이 아픈 통증은 아기를 낳고 나면 말끔히 사라지므로 걱정할 것은 없다. 통증이 있을 때는 누워서 다리를 높이 올리고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그래도 심한 통증이 계속될 때는 자궁구를 압박하는 자극이 진통을 유발시키는 경우가 있으므로 진찰을 받도록 한다.
소변이 찔끔 새어 나온다.
임신 30주 이후에 많이 나타나는데 안타깝게도 출산까지는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예방책으로는 평소 소변을 자주 보고, 흐르는 소변의 양이 많은 사람은 얇은 생리대를 착용하도록 한다. 이런 증세는 출산과 동시에 사라지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때론 난산 등으로 방광이나 요도 근육이 이완되어 증세가 심해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평소 항문과 요도부근의 근육죄기 운동을 꾸준히 한다.
피부가 건조해지거나 기름기가 많아졌다.
임신 중에는 세안을 자주하고, 피부에 수분과 유분을 적절하게 공급해 주어야 한다. 팩이나 마사지를 일주일에 2-3번 정도 함으로써 어느 정도는 피부 트러블을 예방할 수 있다.
코나 목이 건조하다.
실내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습도조절에 신경을 쓰고, 겨울에는 가습기를 이용해 실내 습도를 높인다. 단 증세가 심할 때는 임신으로 인한 증세 외에 다른 질병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이비인후과 검사를 받도록 한다.
자궁의 크기 : 달걀만한 크기
태아의 키 : 약 0.2cm
태아의 체중 : 약 1g미만
임신된 것을 아직은 느낄 수 없습니다.
임신 1개월은 마지막 월경에서 다음 달 월경이 시작될 무렵까지이므로 임산부 스스로 임신을 알아 차리는 자각증세는 없습니다. 혹시 임신된 것이 아닐까하는 느낌이 올때는 적어도 4~5주는 지나야 됩니다.
몸이 나른하고 미열이 나며 한기를 느낀다.
'임신되기 전의 자궁 크기는 달걀 정도으 크기인데, 임신 9주 정도되면 오리알 정도의 크기로 커집니다. 이때 예민한 사람일 경우 감기 기운이 있는 것처럼 온몸이 나른하고 미열이 계속되며, 한기를 느끼기도 합니다.
아랫배가 아프거나 변비 증세가 생길 수 있다.
임신이 되면 황체호르몬의 변화가 생깁니다. 임산부에 따라서 황체호르몬은 식도에서 위장에 이르는 괄약근을 이완시켜 구토 현상과 함께 속을 쓰리게도 하며, 변비의 원인이 되게도 합니다. 그리고 자궁이나 장의 관, 정맥벽에 있는 불수익근이라는 근섬유를 이완시키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자궁이나 장쪽의 아랫배에 통증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 변비약을 먹는 것은 금물이다.
긴 꼬리 달린 물고기처럼 보입니다.
자궁에 착상한지 5일이 지나면 수정란은 뇌와 척수의 기초가 되는 신경관, 혈관계, 순환계의 근원이 되는 조직이 거의 완성되며 심장 혈관에서 피를 보내기 시작합니다. 미약하지만 심장박도도 이때쯤부터 시작됩니다. . 3주말 무렵이면 아직은 인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미흡한 모습으로, 4개의 아가미에 긴 꼬리가 달려 있는 물고기처럼 보입니다. 태아 주위에는 밤송이 같은 부드러운 섬모조직이 둘러싸고 있어, 이 조직이 자궁내막에 축적된 양분을 흡수해 태아에게 운반해 주는 역할을 하며, 이것이 태반의 기초가 됩니다.
월경 예정일이 늦어지면 서둘러 검진을 받아보세요.
월경 예정일이 1주일 이상 늦어지면 빨리 의사에게 검진을 받아보세요.
임신 사실을 빨리 알아둔다.
무엇보다 임신했는지 하지 않았는지를 빨리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매일 아침 기초체온을 재어 그래프를 그려 보세요. 임신 사실과 임신 주수, 분만 예정일을 정확하게 아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기초체온은 매일 아침 눈 뜨자마자 누워서 움직이지 않은 상태에서 체온계를 혀 밑에 5~10분 동안 넣어 잽니다.
약물이나 X선 촬영에 주의하세요.
임신 초기에는 풍진이나 감기 등 바이러스성 질환에 걸리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는 일은 피하고 임신하기 3개월 전에 필요한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또한 , 마지막 월경이 시작된지 2주일 이후에 수정이 되므로 이 기간 이후에는 먹는 약이나 X선 촬영에 주의해야 합니다.
뇌종양,인가도 했다가 위암,초기증상
실때,없는말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