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죽도록 아프다...
친구란다....
죽어도 난 아니란다....
18넘.....
꺼져라.....
옥상에서 안녕이라 말했다.....
good-bye........lover.....
마음이 쓰리고 아프다...
돼지갈비도 삼겹살도 쭈꾸미도......안녕이다....
당분간 이슬이도 안녕이다.....
나는 날 너무도 잘 알기에.....
그래서 안녕이다.....
당분간 음식도 안 먹을꺼다....
씹는것도 귀찮다....
죽지 못하기에 살아있는거다....
그만 할란다....
군발이도 is도.....
다 떠나라....
날 버린 것들께 안녕을 고한다.....
보란듯이 굶고,보란듯이 울꺼고 보란듯이 운동에만 보란듯이.....
힘들어 해 줄꺼다.....누구 보란듯이.....
내 인생이기에 막 살아주마.....
좀 있음 할마씨도 없는데......
많이 아프고 많이 아파서....
보란듯 힘들어 해 줄꺼다....
is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