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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명대사

김정은 |2006.08.09 12:56
조회 435 |추천 2
운명이란 말이지........ 노력하는 사람에겐 우연이란 다리를 놓아주지. -엽기적인 그녀- 가슴이 아파서... 이 편지는 보내지 못할 거 같습니다. - 러브레터- 내 기억 속의 무수한 사진들처럼 사랑도 언젠가 추억으로 그친다는 것을 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신만은 추억이 되질 않았습니다. 사랑을 간직한 채 떠날 수 있게 해준 당신께 고맙단 말을 남깁니다. - 8월의 크리스마스- 사랑이란 게 처음부터 풍덩 빠져 버리는 건 줄만 알았지. 이렇게 서서히 물들어가는 것인 줄은 몰랐어. -미술관 옆 동물원- 함께 일한지 155주가 되었지만 처음으로 함께 앉아본다. 사랑이란 감정이 두려워 우린 늘 떨어져 있었다. -타락천사- 너와 있어서 행복해. 넌 모를 거야. 왜 지금이 내 인생에서 그토록 중요한지. 멋진 아침이야. 이런 아침이 또 올까? -비포 선 라이즈- 가끔 라디오에서 좋은 노래가 나올 때가 있어. 노래를 듣고 나선 들은 것만으로 행복해지기도 해. 만약 평생동안 듣고 싶은 노래가 있다면, 넌 그런 노래일 거야. -유 콜 잇 러브- 그는 다시 돌아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우리 다시 시작하자. - 해피 투게더 이해는 못했지만, 사랑했던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 그러나 난 아직도 그들과 교감하고 있다. ... 어슴프레한 계곡에 홀로 있을 때면 모든 존재가 내 영혼과 기억, 그리고 빅 블래풋 강의 소리, 낚싯대를 던지는 4박자 리듬, 고기가 물리길 바라는 희망과 함께 모두 하나의 존재로 어렴풋해지는 것 같다. ... 그러다가 결국 하나로 녹아든다. 그리고 강이 그것을 통해 흐른다. -흐르는 강물처럼- 너와 나, 담배, 커피, 그리고 5달러만 있으면 만족해. -청춘 스케치- 17살때 사랑에 빠져 그녀를 위해 죽을 수도 있었어. 그런데 2년이 지나니 이름도 기억나지 않더군. -그랑블루- '취생몽사' 그녀가 가끔 던지던 농담이었다. 잊으려고 노력할수록 더욱 선명하게 기억난다. -동사서독- 창밖을 봐, 바람이 불고 있어. 하루는 북쪽에서 하루는 서쪽에서 인생이란 그런거야. 우린 그 속에 있다구. -베티블루- 오늘 하루를 이 남자가 망쳐 버렸다. 너무나 근사하게 -어느 멋진 날- 나는 열 살 때 한 소녀를 만났습니다. 그 이후 나에게 하나의 이념이 되어 버린 그 소녀를 위해 내 모든 것을 바치기로 결심했습니다. 목숨까지도... -남자의 향기- 사랑은 미안하다고 말하는 게 아니야. -러브 스토리-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나는 긴 시간이 필요한 사랑을 하고 있다. -8월의 크리스마스- 몇번을 다시 태어난대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번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거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번지점프를 하다- 누구의 삶이나 문제가 있게 마련이지 하지만 생각해봐요. 삶의 즐거움을 막 떠오르는 태양의 아름다움을 맑은 샘물의 청량함 그리고 달콤한 체리 향기를... -체리향기- 참 신기하지 몰리, 마음속의 사랑은 영원히 간직해서 가져갈 수 있으니까 말야. -사랑과 영혼- 다 잃어봐야 진정한 자유를 알게 돼. -파이트 클럽- 내가 왜 이 위에 섰는지 이유를 아는 사람? 이 위에 선 이유는 사물을 다른 각도에서 보려는 거야. 이 위에서 보면 세상이 무척 다르게 보이지. 믿기지 않는다면 너희들도 한 번 해봐. 어서, 어서. 어떤 사실을 안다고 생각할 때 그것을 다른 시각에서도 봐야 해. 틀리고 바보 같은 일일 지라도 시도를 해봐야 해. -죽은 시인의 사회- 인생은 초콜릿 상자에 있는 초콜릿과 같다. 어떤 초콜릿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맛이 틀려지듯이 우리의 인생도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인생의 결과도 달라질 수 있다. -포레스트 검프- 이 길과 똑같은 길을 본 적은 한 번도 없어. 세상의 길은 모두 다르니까... -아이다호- 언젠가 남편이 그랬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건너야 할 자신의 사막을 가지고 있는 거라고. 사막을 건너는 길에 나는 오아시스를 만났다. 푸르고 넘치는 물. 풍요로움으로 가득찬 오아시스를 지나 나는 이제 그 사막을 건너는 법을 안다. 한때 절망으로 울며 건너던 그 사막을 나는 이제 사랑으로 건너려 한다. 어린 새의 깃털보다 더 보드랍고, 더 강한 사랑으로.. -편지- 때때로 사랑은 기적처럼 아름다운 여정이며 용기있는 모험입니다. -아름다운 비행- "당신은 나를 보다 나은 남자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소." "아마도 제 인생 최고의 찬사인 것 같군요."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마지막 총알은 항상 남겨... 최후의 적이나 아니면, 나를 위해서... -첩혈쌍웅- 이제야 그 답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병사는 공주가 약속을 지키지 못할 것을 두려워 한거예요. 단 하루를 남기고 공주의 창을 떠난 이유는... 목숨보다 소중한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그 실망감이 얼마나 무서운 아픔으로 다가올지... 병사는 두려워했던 겁니다.. -시네마천국- 그러니까 그 나이였어... 시가 나를 찾아왔어, 몰라, 그게 어디서 왔는지, 모르겠어, 겨울에서인지 강에서인지. 언제 어떻게 왔는지 모르겠어, 아냐 그건 목소리가 아니었고, 말도 아니었으며, 침묵도 아니었어, 하여간 어떤 길거리에서 나를 부르더군, 밤의 가지에서, 갑자기 다른 것들로부터, 격렬한 불 속에서 불렀어, 또는 혼자 돌아오는데 말야. 그렇게 얼굴 없이 있는 나를 그건 건드리더군. -일 포스티노- 크리스마스날 아이들을 슬프게 할순 없을걸 -나홀로집에 2- 언젠가 인간도, 숲도, 숲 속의 神들도 함께 살 수 있는 날이 오겠지... -원령공주- 너가 가면 우리도 간다 -분노의 역류- 나는 당신네 인간은 믿지 못할 것들을 보아왔어. 오리온좌의 옆에서 불에 타던 전함, 탠하우저 게이트 근방에서 어둠속을 가로지르는 C-빔의 불빛도 보았어. 모든 그 순간들은 시간 속에서 사라지겠지. 빗속의 눈물처럼. 이제 죽을 시간이야. -블레이드 러너- 난 항상 받기만 하는구나. 너에게 준 것두 없는데.. -단적비연수- 사람들은 영화가 끝나고 자막이 올라가도 새로운 장면을 기대하는 것처럼 우리들의 사랑도 이미 끝났음을 알면서도 헤어짐을 미루려 한다. -지독한 사랑- Remember Red. Hope is good thing, maybe the best of things, and no good thing ever dies. I will be hoping that this letter find you and find you well. (Your Friend, Andy) 기억해요. 레드. 희망은 좋은 거예요. 모든 것 중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좋은 것은 절대 사라지지 않아요. 당신이 이 편지를 찾길 바래요. (당신의 친구 앤디로부터) -쇼생크탈출- 그녀 없는 영원보다 단 한번일지라도 그녀의 머릿결과 입술, 그녀의 손길을 느끼는 것을 난 더 원했던 거라네... 단 한번일지라도. -시티 오브 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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