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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내가 싫다던 그 놈..오늘 kiss하자고 나오라

신현혜 |2006.08.09 14:26
조회 21 |추천 0

그렇게 내가 싫다던 그 놈..

오늘 kiss하자고 나오라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두 어쩌겠습니까.

거절하질 못하겠으니..

그렇게 또 나는 또 놈에게

입술을 주고 말았습니다.

녀석과 할때마다 느끼는 건..

뭔가 안타갑도록 허전한 기분..

다른 여자를 생각하는

녀석의 마음을 알기 때문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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