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내가 싫다던 그 놈..
오늘 kiss하자고 나오라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두 어쩌겠습니까.
거절하질 못하겠으니..
그렇게 또 나는 또 놈에게
입술을 주고 말았습니다.
녀석과 할때마다 느끼는 건..
뭔가 안타갑도록 허전한 기분..
다른 여자를 생각하는
녀석의 마음을 알기 때문일까요??
그렇게 내가 싫다던 그 놈..
오늘 kiss하자고 나오라더군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두 어쩌겠습니까.
거절하질 못하겠으니..
그렇게 또 나는 또 놈에게
입술을 주고 말았습니다.
녀석과 할때마다 느끼는 건..
뭔가 안타갑도록 허전한 기분..
다른 여자를 생각하는
녀석의 마음을 알기 때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