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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수

우덕상 |2006.08.09 15:40
조회 15 |추천 0

↑ 사형직전의 임화수..

 

임화수는 이승만을 아버지 라 부를 정도로 그의 총애를 받았다. 그런 영향력을 바탕으로 영화계의 황제로 군림하게 되었으며, 동대문 사단 을 움직이는 실력자로 등극 이정재에 이어 2인자로  자리 매김한다. 영화계 의 황제로 군림 할때 당시의 연예인들 은 임화수 앞에만 서도 벌벌 떨 정도로 그를 무척이나 두려워 했다고 한다.  

당시 연예인들은 임화수로 부터 뺨을 맞는 것은 기본이고 폭행도 예사로 당했던 모양이다. 그것도 일벌백계 차원에서 공개적으로 폭행했으며, 특히 인기 정상의 연예인들이 대상이었 
는데, 이는 인기가 많아지면 버릇이 없어지기 때문에 버릇을 고치기 위함 이었다고 전해진다. 또 그는 힘없는 사람을 무시하는 경향이 강해서 힘없는 연예인들도 많은 괴롭힘을 당했는 데 대표적인 경우가 김희갑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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