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완전 엘프들(*모든엘프들은 아니다) 한테 실망했다.
나는 한명의 신창이다.
내가 이들한테 이런말 할자격은 없지만
그들에게 이말을 꼭 해야 겠다.
슈퍼주니의 한멤버이기 이전에
故이승연씨의 아들이신 이동해군
그가 아버지가 돌아 가셨는데.
그를 한번 보았다고 플랜카드들고
좋아하고 거기서 슬픈데 노래나 부르고
그게 한명의 팬으로써 가치있는짓이라고 생각하는가?
동해군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에 젖어있는데
엘프들은 위로는 못해줄망정
거기서 그런짓이나 하고 있질 않나.
동해군이 자신의 팬들이 그런걸 알았으니
엘프에 대한 사랑이 조금씩 식어가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엘프들이 그렇다는건 아니다.
그들에게 충고를 해주는팬들이
더 많을 지도 모르지만 일부에 팬들이
이미 엘프에 이미지를 망가트린거다.
우리 신창도 전부다 착한 팬이 있다는건 아니다.
신창도 이런일을 할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상황에선 정말 엘프들에게
실망하지 않을 수는 없는것이다.
故이승연씨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