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호박도 맛있는데...떡볶기 까지?!
양파+파프리카(넘 좋아해^^)+대추+애호박+롤치즈 얹은 떡볶기가
단호박속에 얌전히 들어가 있어....더 별미^^
정말 예쁘기도 하더라^^
만들면서......'애호박과 단호박이 같이 만나면 어떤 맛있까?'
그게 또 사정없이 궁금해졌다...ㅋㅋ
야채를 듬뿍넣고 단호박과 떡도 함께 먹는 맛!..'별미'
(생짜배기 단호박 뚜껑 자를려고 온갖 생쑈를 다하고 있는데...
흑기사 처럼....남아도는 힘으로다가 슥싹~슥싹~
후딱 잘라준 신랑님... 쌩유~!)
단호박은 먼저 쪄서 익히고, 뚜겅에 구멍을 뚫어 빨리 속까지 익고 보기에도 예쁘라고 잘라봤다.
떡볶기는 별도로 야채와 잘 졸여주고 단호박이 거의 다 익어갈 무렵 같이 넣어서 치즈 얹는다.
접시에 담아 칼집을 내어 펼쳐 놓고 함께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