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고단 운해1

최종수 |2006.08.09 23:45
조회 10 |추천 0


ㅇㅏ............!!!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온다.

 

 

노고단의 운해가 이리도 장관일 줄은 상상도 못했다.

말 그대로 구름이 바다를 만들어 버렸다.
하늘 높은줄 모르고 솟아있던 거대한 산들이
구름의 바다에 잠겨 조각섬이 되버린다

 

(사진은 꼭 클릭해서 감상하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