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생리적으로 유전자가 들어찬 세포의 집합체이자 ,사회적으로 경험의 집합체이다.
단지 경험의 집합체는, 경험하고 학습 반복아니한 분야는 모르는일 뿐이고 생소하고 범위가 좁아터졌다.
그래서 선각자들은 <박람 박식 博覽 博識>해야 위대한 능력을 생산 발휘한다고 가르쳤다.
그런데 생존경쟁 치열 사회에 - 지식 산업사회에서 배우고 보고 알고 경험한것만으로 는 승리의 월계관 써보기가 매우힘들다.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골백번 클릭하고 서치하는것만으로는 안된다.
=행복한 5%이내로 못들어가보고 불행하고 수고만 하는 즉 교묘한자들의 노예로 평생을 마치게된다.
이것은 원인계를 못들어가본 탓이다.
KS표 SS표들이 대재벌이나 어줍지않은 거짓말로 먹고사는 권력자밑에서 떡고물만 줏어먹고사는 것이다.
그나마 강남은 다소의 재산을 거머쥔 좀나은 형편의 사람들이 모여사는 곳이다. 따져보면 오래전에 정주영 왕회장이 나누어준 압구정동 50평 아파트족이 그 기반이다.=권력 주변자,다소의 유산있는자 들이었다.
다만 결과만 찾아 헤멧기 때문이다.
무섭고 놀랍기 까지한, 괄목상대할 자기 능력의 일대 약진과 그레이드업은 <직감력>을 발휘할 노하우를 어려서부터 <과외>로 익혀야만 한다.
즉 어제의 나와는 딴사람이 되어 굼벙이허물을 벗어버린 ,무한가능성을 공급받는 파이프가 필요하다.
이런파이프에 줄대어주는 위대한 자력自力신장을 가꾸는= 과외 목록이 <직감력>直感力 배양법 과외목록 이어야 한다.
비교적 유복한 커뮤니티에서 끈을 잘 만나도 출세할수있지만 누구나 자기밑에 깔고 부려먹을 궁리를하지 돈버는 또깨비방망이 휘드르는 법을 가르쳐 줄리없다.그래서 한계가들어난다.
그렇다면 그 놀라운 <직감력> 배양과외 목록은 무었일까?
쓰라린 고생끝에 터득되는것일까?
교수가 되어야할까?
냉대와 차별받은 끝에 눈물젖은 빵을 꾸역 꾸역 눈물적시며 먹어봐야하는 과외일까?즉 절치부심끝에 이를 갈고 덤비는 계기가 필요할까?
부모를 잘만나 특수과외 받아야 할까? 이상네가지 계기는 상식선이다.
비상식이 상식이라는 차원과 그런 동심원적 차원에 들어가야만 돤다.
그래봐야 빙산일각을 깨쳤을 뿐이다.
행운을 불러드리는 공식이 따로 있다한다.
머리속에서 뭤인가 번개와 벼락치는 깨침이생겨야한다. 즉 만물만상의 <원인계>.를 투시하는 능력 배양 과외를 받아야된다.
왜 "실낙원"을하여 수고 하고 무거운 멍에를 평생 짊어지고 눈물과 땀을 쏟아야만 되었는가 ?그 원인계를 어려서부터 투시할 능력을 과외에서 획득 해야된다.
즉<직감력>을 배양하면 간뇌間腦와 뇌간腦幹 속에서 번득이는 그무었을 획득하게된다.<원인계 原因界>의 그 무었을!===엉뚱한 공상력, 생사 백척관두에서 찰나적으로 오는 직관 파악 능력배양을!
=======께속=====
2006. 8.10.
dyworld.com/블로그,이원섭=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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