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꼬맹이들이랑 무지 열띠미 놀아따...;;; 힘들어

차화원 |2006.08.10 17:49
조회 9 |추천 0

오늘 꼬맹이들이랑 무지

 

열띠미 놀아따...;;;

 

힘들어서 그만 놀다가....

 

아이스크림을 사주고....

 

꼬맹이가 그런다...

 

누나 나 게임하게 돈좀줘...

 

싸가지 없는 자식...ㅋ

 

그래도 내눈에는 이뻐보인다.

 

100원을 꺼내들며...

 

자...여기 하니까...

 

또 한명의 칭구가 누나 나도 줘...

 

내 칭구의 왈~ 이누나 돈 없다...

 

우리 낼 놀래?

 

이러면서... 낼 11시까지 라고 한다.

 

지 맘대로 정하는 ;;;;

 

그래도...덕분에 살도 뺄수 있었고 땀도 뺄수 있었고

 

꼬맹이들의 마음을 알수 있었다...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