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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들의 눈물....

이원우 |2006.08.11 00:27
조회 26 |추천 1

첫 번째... 앙리의 눈물..

- 시기 모름... 아마도,,, 비비안 푀가 떠났을 때...

 

두 번째... 이천수의 눈물...

- 설명이 필요없을 듯...

 

세 번째... 지단의 눈물...

- 레알마드리드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를 끝내고...

 

네 번째... 김태영의 눈물...

- 은퇴식 때?

 

다섯번째... 네드베드의 눈물...

- 이 카드만 받지 않았더라면 챔스리그 결승에 나갈 수 있었는데...

 

여섯번째... 바티스투타의 눈물...

-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충격의 조별예선 탈락을 맛 본 아르헨티나. 그 중에서도 바티의 눈물... 뒷얘기지만 그 시기에 아르헨티나 경제가 좋지않아서 선수들 사비로 일본으로 왔다고 하죠...

 

일곱번째... 스미스의 눈물...

- 다리가 부러져도 울지 않던 앨런 스미스. 그런 그가 리즈 유나이티드가 강등될 때 눈물을 펑펑 쏟았죠. 팀에 대한 애정을 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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