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해!ㅜㅜ
밤새 이가 너무 아팠나부다
난 기억도 안나는데
엄마가
나 우는소리에 놀라서 깨서
약먹이고 토닥여 줬단다 ㅜ
낑낑대고 울었단다 엉엉ㅜ^ㅜ
아침에 치과가서 실밥푸르고
안에 뭐를 넣고왔다ㅜ
아물지가 않아서 아픈거란당
월요일날 또 가서 다시 꼬매야할듯ㅜ?
잉~
뮤지컬보러갑니당ㅋㅋㅋㅋ
너무해!ㅜㅜ
밤새 이가 너무 아팠나부다
난 기억도 안나는데
엄마가
나 우는소리에 놀라서 깨서
약먹이고 토닥여 줬단다 ㅜ
낑낑대고 울었단다 엉엉ㅜ^ㅜ
아침에 치과가서 실밥푸르고
안에 뭐를 넣고왔다ㅜ
아물지가 않아서 아픈거란당
월요일날 또 가서 다시 꼬매야할듯ㅜ?
잉~
뮤지컬보러갑니당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