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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연예가™ ▩ 2006년 8월 11일

임민형 |2006.08.11 09:33
조회 184 |추천 0






                                                        총 구독자 8,280명 |2006년 8월 11일 금요일 4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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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교통사고로 대퇴부 골절 부상

                                                                                           


                                                                                                ┌>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김희철이 10일 교통사고로 대퇴부 골절 부상을 당해 전치 12주의 중상을 당했다.현재 김희철은 서울 모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고 있다.김희철은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 아버지의 빈소를 조문한 후 서울로 돌아오던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김희철은 MBC '레인보우 로망스' 촬영을 마친 후 다른 멤버들보다 뒤늦게 동해 아버지 빈소가 마련된 전남 목포를 찾았고, 이날 새벽 서울로 돌아오던 중 사고를 당했다.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측은 10일 "빈소 조문을 마치고 촬영을 위해 서울로 돌아오던 중 충남 당진에서 앞에 대형 차량이 있어 시야 확보를 위해 차선을 변경하다 갑작스런 타이어 이상으로 중앙분리대에 충돌했다"며 "다행히 새벽시간이어서 통행 차량이 적어 대형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사고 직후 김희철은 인근 병원에서 응급 처치를 받고 현재 서울의 모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고 있다.일단 대퇴부 골절 진단으로 약 12주 동안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이로 인해 당초 10일 오후 예정돼있던 '레인보우 로망스' 촬영에 비상이 걸렸다.'레인보우 로망스' 제작진은 "녹화 직전 사고 소식을 받아서 급하게 대본을 수정해 대체했다"며 "3개월 동안 안정을 요한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정밀검진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대퇴부 골절에 그칠지 신경까지 다친 것일지 알 수가 없어 걱정된다"며 "앞으로 활동 사항은 논의를 거쳐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군복무중인 배우 송승헌의 제대 후 첫 공식행사인 '송승헌 아시아 팬미팅 2006'에 10대1의 경쟁률을 뚫은 해외팬 1만5000명이 참석한다.오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잠실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송승헌 아시아 팬미팅'은 한국의 허니랑 팬클럽을 비롯, 일본, 중국, 대만,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9개국 팬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했다.당초 1만5000석 규모로 기획됐으나 무려 15만명이 참가를 신청하면서 10대 1의 치열한 경쟁 속에 1만5000명만이 선발돼 한국을 찾게 됐다.송승헌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팬들이 이번 팬미팅을 신청하여 소속사에서도 송승헌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했다.추첨을 통해 선발된 1만5000명 만이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올 수 없는 많은 다른 아시아 팬들께 죄송스러운 마음이 든다"고 전했다.송승헌의 제대 100일을 앞둔 지난 7일에는 일본 후지TV의 메자마시TV에서는 송승헌에 대한 특집 방송을 하며 송승헌의 복귀를 예고했으며, 일본 최대 신문사인 요미우리 신문은 전면 광고를 통해 일본 전 지역에 '송승헌 아시아 팬미팅 2006’'행사를 알렸다.요미우리신문이 한류 스타 행사와 관련해 전면 광고를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파란의 리더 라이언이 태국에서 2집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던 도중 부상을 당했다.라이언은 최근 뮤직비디오 속에서 멤버 네오와 함께 무에타이 선수 역할로 대역 없이 열연을 펼치던 중 오른쪽 발목과 손 등에 부상을 입었다.다행히 태국 현지 병원측은 촬영에 지장을 줄 만큼 큰 부상은 아니지만 되도록이면 무리를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진단을 내렸다.소속사측은 당초 라이언의 부상 정도를 우려해 촬영 일정을 조율한 예정이었지만 라이언의 의지에 따라 다시 촬영을 재개했다.라이언은 무에타이 시합을 촬영하기 전에도 대역을 사용하자는 제안도 뿌리쳐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한편 라이언의 부상 투혼에 힘입어 현재 태국 방콕에서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 중인 그룹 파란은 귀국 후 2집 활동을 위한 본격적인 채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OSEN)





 


                                                  



















 체리필터가 8월 21일 4집 앨범을 발표하고 3년만에 돌아온다.체리필터는 그동안 서울 홍익대 인근 작업실과 일본 도쿄의 녹음실을 오가면 4집 음반 준비에만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3년이라는 기간동안 음악적인 숙고를 통해 강력하고 개성있는 사운드, 다채로운 색깔과 독특한 편곡, 상상력으로 가득한 가사 등 음악적 내실을 기했다는 설명이다.리더 겸 기타리스트인 정우진은 “록 음악이 죽어가는 이 시대에 가장 록적인 정신을 호소하는 것이 음반 컨셉이자 모토다.대중과 함께하는 록음악이라 자부한다. 대중성과 작품성을 염두에 두고 작업했다”고 밝혔다. 체리필터의 홍일점인 조유진(보컬)은 “체리필터가 결성한 이래 가장 심혈을 기울인 음악들이라 자부한다.이번 4집 음반을 통해 한층 성숙한 사운드로 팬들을 찾아간다”고 자신했다.체리필터의 4집 앨범은 발매 전 모니터 과정에서 음악관계자와 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고, 음악 관련 프로그램 프로듀서들도 3년 동안 은둔한 것에 대한 의문을 불식시키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했다.지난 1997년 결성된 체리필터는 홍대앞 라이브 무대를 통해 실력을 다졌고 2000년 1집 앨범 ‘Head Up’을 발표했다.2집 앨범(2002년)의 ‘낭만고양이’로 이름을 알린 체리필터는 3집 앨범(2003년) ‘오리날다’를 발매한 후 3년동안 두문불출해왔다. 기사&사진출처 (JES)





 


                                                  



















 VJ 찰스 등 네 명의 남자 모델이 과감히 전신 누드를 공개했다.이들은 9일 서울 압구정의 한 클럽에서 열린 케이블TV Mnet의 [I Am A Model- MEN] 제작 발표회에서 전신 누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왔다.이번 제작 발표회의 한 프로젝트인 이들 모델들의 패션 멀티숍 오픈을 기념하며, 패션 비즈니스에 임하는 남자 모델들이 자신감과 각오를 전신 누드로 표현한 것이다.찰스·이언·지호·우기 등 남자 모델들이 조각같은 전신 누드의 주인공으로 등장, 이들의 누드가 현장에서 공개되자 여기저기서 탄성이 흘러나왔다.이들 4인방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I Am A Model-MEN]은 지난달 1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패션 비즈니스에 뛰어든 네 모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지금까지 패션 비즈니스에 대한 남자 모델들의 애정과 결의를 보여줬다면, 이후부터는 실제 패션비즈니스를 펼치는 이들의 생생한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모델 최지호는 "이목을 끌기 위해 전신누드를 결정한 것은 아니다.그 동안 다소 소외되었던 남성 패션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준비한 이번 프로젝트에 대한 의지를 표현하기 위함"이라며 "새로운 남성 브랜드 런칭을 위한 디자이너를 구하기 위해 누드를 감행했다"고 이유를 밝혔다.이번 멀티샵 오픈 스토리는 오는 15일 방송된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현대 정몽구 회장이 조카인 정대선씨와 아나운서 노현정의 결혼에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오는 27일 결혼식을 올리는 노현정 아나운서와 현대 창업주 고 정주영 회장의 손자 정대선씨가 결혼에 대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표명했다.정씨가 몸담았던 현대차그룹 계열사 BNG스틸은 10일 오후 노현정 아나운서와 정대선씨의 결혼과 관련한 첫 공식 보도자료를 발표하고 이들 커플의 만남과 향후 계획에 대해 전했다.이들은 "90년 타계한 정대선씨의 아버지 대신 큰아버지인 정몽구 회장께서 물심양면으로 대선씨의 형제들을 돌봐주고 계시다"며 "아직 정대선 노현정 커플이 정몽구 회장께 정식으로 인사드리러 가지는 못했지만 큰어머니께서도 결혼 소식을 듣고 반겨주시고 계시고 여러모로 신경을 써주시고 있다"고 아나운서 며느리를 맞이하게 된 현대가의 분위기를 전했다.이어 "일가친척분들도 모두 반기고 축하해 주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또한 이번 결혼을 두고 "정대선씨나 노현정의 집안 모두가 반기는 분위기여서 양가 모두 시원스럽게 승낙을 했다"며 "일본에서 상견례했다는 보도는 사실 무근이며 지난 8월 8일 저녁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양가 가족들이 모여 식사를 하며 상견례를 가졌다"고 덧붙였다.당초 내년 1월 6일로 잡혀있던 결혼식이 이달로 앞당겨지며 2달만에 식을 올리게 된 것은 정대선씨 어머니의 의견 때문이라고 이들은 전했다. 기사&사진출처 (스타뉴스)





 


                                                  



















 첫 솔로 음반 발매를 준비중인 손호영이 오는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간 첫 단독 콘서트를 가진다.손호영의 소속사 루브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 30일부터 이틀간 'First. LOVE LETTER-TO.YOU(가제)'라는 제목으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손호영은 지난 해 god의 잠정적인 활동 중단 선언 이후, 1년 여의 공백기간 동안 변함 없이 성원을 보내주었던 팬들의 모습에 감동했다며 데뷔 후 8년만에 첫 솔로앨범을 발매하며 느낀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그는 "팬들이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1집 앨범을 준비하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팬들에 대한 소중함이다.수 년 동안 이유 없이 나를 사랑해 주었던 팬들에게 작은 선물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에 단독 콘서트 무대를 계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이번 첫 단독콘서트에서 손호영은 새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은 물론 god 시절 히트곡, 인기 팝 등 다양한 노래를 선보일 예정.손호영은 스태프와 함께 공연 구성부터 무대 디자인까지 아이디어 회의에 참여하고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직접 기획하는 등 적극적으로 콘서트를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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