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dividual activity 시간.
아이가 모래로 케잌을 만들고 있었다.
아이 물었다.
"What would you like, Hannah?"
내가 대답했다.
"Can I have some 짜장 and 짬뽕, Please?"
아이 대답,
"I only make cake!"
아이의 반응을 보고자,
"Well, I need to find someone else to cook 짜장 and 짬뽕 for me, then, Thanks, Bye!"
그리고는 뒤돌아가는 척하자, 그 아이 하는 말,
"Ok, I can make what you want!"
내가 물었다.
"Which one could you make for me. 짜장 or 짬뽕?"
그 아이 대답,
"I will make Jampoong(잠풍)cake for you!"
혼자 많이 웃었다. 이 아이가 난생 첨 해보는 발음이 잼있기두하고, cross cultural experience를 경험한게 고맙기도하고...같이 dramatic play를 하는 동안 이 아이의 social acceptance가 기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에게 놀이를 통하여 새로운 문화 또는 낯선 환경을 접할 기회를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 아이가 새로운 것에 흥미감을 갖고 거부감 없이 잘 적응한다면 나중에도 새로운 학문이나 문화를 쉽게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게 된다는 것은 당연하다. 특히 다문화로 이루어진 호주에서는 이러한 교육 (cultural diversity)를 강조하고 있다.
2006 실습에서...
(아이의 사생활보호를 위해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를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