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를 한 번 데쳐 조리하면 지방기가 제거되어 칼로리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고기를 푹 끓인 다음 식혀 기름기를
걷어 내고 국물을 이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저칼로리 테크닉이다.
야채를 기름에 튀기고 볶으면 그 만큼 칼로리가 증가한다.
야채는 제철에 난 것을 생것으로 먹는 것이 영양상으로도 좋다.
동물성 단백질에 비해 소화 흡수율이 높을뿐 아니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이용하면 좋다.
고기 대신 두부를 아침 식단에 이용해 보자
찌개나 수프 등은 적은 양으로 쉽게 만복감을 느끼게 하므로
다이어트에 이용하면 무리가 없다. 튀기거나 조리는 것보다
국물이 있는 조리법으로 양을 줄인다.
두부를 기름에 튀기지 않고 프라이팬에 지져 내면 칼로리를
50% 정도 줄일 수 있다. 콩제품을 이용할 때는 기름에 튀긴
유부보다는 두부, 된장등을 이용한다.
만두 속재료로 고기 대신 생선을 이용하면 맛이 담백할 뿐만 아니라 칼로리도 줄일 수 있어 일석이조, 먹다 남은 만두는 튀김만두로 만들지 말고 전자렌지에 다시 쪄서 먹는다.
다이어트에 이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식품,
그러나 유부를 끓는 물에 데쳐 내면 기름기가 빠져
그만큼 저 칼로리 식품이 된다.
쩌내는 방법을 이용하면 칼로리가 확실하게 준다.
육류 요리는 물론 생선 요리도 마찬가지이다.
담백하고 맛있는 요리를 해낼 수 있다.
단 호일이 찢어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넣고 볶은 음식, 맛있지만 기름을 사용하므로 칼로리가 높다.
이때 재료를 무쳐 랩을 씌운 후 전자레인지에 넣고 익히면
기름을 넣지 않고도 맛있는 잡채를 만들 수 있다.
기름을 이용하면 마이너스 효과, 스테이크 등 고리를 구울 때는
프라이팬보다 석쇠를 이용하면 여분의 기름이 아래로 떨어지므로
에너지가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