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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말이야 난 ' 낭랑18세 ' 난 아직 꽃다운 1

신민정 |2006.08.11 18:58
조회 22 |추천 0

 전에 말이야

난 ' 낭랑18세 ' 난 아직 꽃다운 18세..캬캬..

아직 어려 탱탱한(?)나이라고 . 이렇게 외친적이 엊그제였는데

어느세 . . 스물이라는 .부담되는 그런 숫자가 되어버렸다

이젠 어떡하지 . 막상. 나이가 슬쩍 들고나니 .. 진짜..

 교복입을때 가 그리운거 같다♥

 

교복입고 학교 다닐때는 그랬다..

 

학교다닐때가 그립다고 하던

그런사람들은 청승떠는거라고 .. 멍청한 인간이라고..

바보같다고 ..진짜 ..이상해보이기도 하고 .. 

근데 막상 내가 그렇게 되고 나니 ..기분참 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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