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생날선생(박건형-고백을 앞두고)

이석근 |2006.08.11 22:30
조회 36 |추천 0

생날선생-박건형 고백을 앞두고(윤종신)

 

모두 다 그래들 만나려고 난 그랫던건가 봐요

왠지 이루어지지 않았었던 그 스치던 만남들

너무나 오랜만에 떨리는 가슴이 낯설어

처음엔 그대 때문인지 알수가 없었던 내 마을

그리 오래가지 않아 그대 미소와 마주친 날

아찔하게 아름다워서 난 깨닫죠


단 하루가 힘들던 그대가 보고픈 날들이

쉽게 끝나지 않을 설램의 시작임을

난 사랑하겠어요 내가 늘 해야만 하는일

그대 생각 밖에는 아무것 없는 하루


혹시나 한 순간 식어버릴 스치는 사랑이 아닐지

두고두고 지켜보던 내 마음 초조해 하던날

그리 오래가지 않아 그대 미소와 마주친날

아찔하게 아름다워서 난 깨닫죠


단 하루가 힘들던 그대가 보고픈 날들이

쉽게 끝나지 않을 설램의 시작임을

난 사랑하겠어요 내가 늘 해야만 하는 일

그대 생각 밖에는 아무것 없는 하루


내가 고백하는 날 너무 놀라지 않도록

조금씩 내 마음 보였던 나를 떠 올려주길


단 하루가 힘들던 그대가 보고픈 날들이

쉽게 끝나지앟을 설램의 시작임을

난 사랑하겠어요 내가 늘 해야만 하는일

그대 생각 밖에는 아무것 없는 하루


그대 생각 밖에는 아무것 없는 하루...




첨부파일 : 꾸미기_포맷변환_1(1363)_0350x0195.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