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겨울 홀리데이도 이제 일주일 조금 남았다... 오늘 아

김광훈 |2006.08.12 01:12
조회 10 |추천 0

겨울 홀리데이도 이제 일주일 조금 남았다...

 

오늘 아침에 어머니랑 전화 통화 하는데...

 

순간 한국말이 생각이 안났다...

 

흐미....당황이였다...ㅋㅋㅋ

 

하긴 이곳에 한국말 할사람도 나 밖에 없고, 그것도 나한테 한국말

 

보다는 영어로 할때가 이젠 많아진다...ㅋㅋㅋ

 

일부러 나는 여기서 나를 한국과 멀어지게 만든다...

 

어머니와 전화 외에는 한국에 전화도 하지 않는다...

 

물론 이번 겨울에 한국에 들어가서 신나게 놀겠지만...^^

 

지금 있는 이 시간 만큼, 내가 주어진 가장 소중한 시간을...

 

나 자신과 영어에 쏟고 싶은 것이다...

 

영어라는 전혀 다른 언어로 나를 표현하고, 생활하는것에

 

최선을 다한다...

 

가끔은 가깝하고, 가끔은 외롭지만.....^^

 

그러나 매도 먼저 맞아야 한다고...혹독하게 나를 이곳에 고립

 

시켜간다....

 

조금의 한국어도 생각나지 않게끔 말이다....

 

그래서 조금더 빨리 영어를 내것으로 만들것이다...

 

시간과 노력...

 

그런 시간과 노력속에서 다가 올 새로운 나 자신을 내다본다...

 

삶의 끊임없는 굴레를 벗어나는 길은 그것을 극복하는 길밖에 없다.

 

유학 생활을 했어도 서툰 영어 실력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다수의 어리석은 유학생이 되지않기 위해서 나는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달릴것이다.....^^ㅋㅋㅋ

 

나야 원래 잘 달리니깐....ㅋㅋㅋㅋ

 

그래 늘 열심히 살아보자~~~~~~

 

즐거운 삶의 에너지로 말이다~~~~~~

 

이상 광팔이 휴가중에 학교 컴터실에 앉아서 몇자 써봤음...ㅋㅋㅋ

 

나이스 라이언 will be more than Nice...^^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