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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의 한국인에 대한 편견...

임장업 |2006.08.12 05:44
조회 36 |추천 0


'크래쉬'란 영화를 보면서 인종갈등에 대해 여러 사건을 뛰어나게

 

짜맞춰 사실적으로 다룬 점이 감동먹게 하였고

 

엄청 인상에 남는 영화가 되었는데~

 

 

"조진구!!!!........"

 

'조진구'가 영화 완전 깼다....

 

 

중국 불법이민 밀수자들을 운반한 사람이 .....

 

한국 사람인..... "조진구"란 사람이고.....

 

그의 애인인것 같은 여자는....

 

자기가 뒤에서 차로 앞차를 박고.....

 

다짜고짜 앞차에 욕해대고......

 

그 '조진구' 란 사람은.....

 

차에 치여 병원에 실려왔어도.......

 

소식듣고 달려온 애인에게 .....

 

옷장속에서 수표를 꺼내라고 한 후...

 

유일하게 내뱉은 한국말이...

 

 "은행가서 빨리 캐쉬해와!!"

 

 

인종차별 해소를 위하고자 만든 영화이지만.....

 

정작 감독은 한국인에 대해 크나큰 편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성깔 드럽고... 앞뒤 안가리고... 자기만 알고...

 

더구나 한국인, 중국인 구별을 안한다.....

 

다 똑같은 줄 알어.....

 

 

위 포스터의 '아웃브레이크'란 영화에선.....

 

무서운 에볼라 바이러스의 숙주가 발견된 곳이

 

바로 한국의...

 

이름도 자랑스러운.... "태극호"란 화물선이더군......

 

그 배안의 사람들은 정말 지저분하고......

 

미개하며 무식한 모습으로 나온다네.......

 

 

그러나.......

 

어찌보면 우릴 이런 눈으로 보는 미국이나 우리나 다를바가 없어...

 

우릴 그런 눈으로 보는 미국인이나.....

 

외국인 노동자들을 그런 눈으로 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나.....

 

인종차별이란 다른게 아니야.....

 

 

아~

 

히치콕의 '새'에선 여주인공이 자신의 스케줄을 읊는 씬이 있는데~

 

스케줄 내용에~ㅋㅋㅋ

 

한국 어린이들에게 교육지원 기금 보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 이건 6~70년대 영화니까~ 봐준다~.

 

 

여타 다른 헐리우드의 영화들을 보면~

 

일본인은 주로 엘리트나 재벌의 역할로나오는 경향이~

 

한국인은 편의점이나 상점등의 악덕업자등으로.....

 

중국인은 범죄자가 많고.......ㅋㅋㅋㅋ

 

북한은 아예 악마로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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