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아이들 있다면 스위트 칠리소스 닭고기구이
Tip 소스에 재웠기 때문에 타지 않게 하기 위해 구이판에 고기가 달 라붙지 않도록 기름을 칠하고 굽는다.
02.바비큐 소스 한 병만 있으면 베이비립바비큐
의외로 간단하고 폼 나는 메뉴. 마트에서 베이비립을 사서 바비큐 소스, 로 즈메리나 타임 등 허브, 후춧가루 등을 넣고 재워간다.
Tip 미리 재워가지 못했다면 즉석에서 바비큐 소스를 듬뿍 발라 구 워 먹는다. 구울 때는 뒤집어가며 여러 번 발라 구워야 제 맛.
03.뻔한 삼겹살이라면 사이드에 힘주기
1 양파, 감자 외에 갖가지 구워 먹을 재료
파인애플, 3cm 정도 두께로 썬 옥수수, 단호박, 파프리카, 소시지 등 고기 와 함께 구워 먹을 여러 가지 재료를 준비해가면 푸짐하고 잘 차린 듯한 인상을 준다.
2 소스를 버라이어티하게 준비
소금과 기름장 외에 고깃집처럼 차별화된 찍어 먹는 소스를 준비한다. 콩가 루, 들깨 가루, 머스터드 간장소스, 샤브샤브 찍어 먹는 폰즈소스 등이 추천 목록. 머스터드 간장소스는 맛간장이나 일본 간장에 머 스터드를 섞어 만든다. 폰즈소스는 간장에 레몬즙이나 유자 등을 첨가해 새콤한 맛이 돈다.
김치찌개 말고, 고기 먹은 후 메뉴
01.다진 김치만 챙겨가면 김치수제비
고기 먹은 후에는 개운한 메뉴가 최고. 다진 김치와 멸치, 다시마 등 국물 낼 재료와 감자, 포장 수제비, 풀무원 생칼국수 등을 준비해 김치수제비 또는 김치칼국수를 끓여 먹는다.
Tip 멸치다시마 국물을 진하게 내고 김칫국물을 충분히 넣어야 칼칼 한 맛이 난다.
02.쌈 먹고 남은 야채 활용 강된장비빔밥
치커리, 상추, 깻잎 등 각종 쌈 야채를 송송 썰어서 밥 위에 얹고 강된장을 넣어 비벼 먹는다.
Tip 시판 강된장 맛이 너무 진하다면 강된장에 두부와 물을 약간 넣 고 끓여 비벼 먹는다.
03.남은 밥으로 꼬마주먹밥
아이가 있다면 시판 후리가케를 준비해가서 주먹밥을 만들어주면 좋다. 다 음 날 아침 남은 밥을 활용해 간식으로 먹이기도 좋다.
Tip 주먹밥을 만들 때는 밥이 따뜻해야 잘 뭉쳐진다. 일본산 후리가 케는 소금을 조금 넣어야 간이 알맞다.
맥주, 소주 말고 쉬운 칵테일
01.맥주 칵테일
시원한 맥주와 소다수를 1:1 비율로 섞어 레몬을 띄워 마시거나, 잔에 얼음 을 적당량 넣고 화이트와인과 맥주를 1:1로 믹스해 마신다.
Tip 일반 맥주 대신 흑맥주를 사용하면 색다른 맛이 난다. 와인 스 크루도 잊지 말 것.
02.샴페인 펀치
저렴한 샴페인 한 병에 먹기 좋게 자른 각종 과일을 넣어 만든다. 샴페인 한 병에 키위 3개, 사과 2개, 오렌지 2개, 레몬 1개 정도.
Tip 샴페인 펀치를 담을 투명한 피처를 준비해가야 폼 난다.
03.칼루아 콜라
커피 맛의 칼루아는 술맛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메뉴. 더운 여름에는 칼 루아 밀크보다는 칼루아 콜라를 추천한다. 잔에 얼음을 채우고 칼루아를 20㎖ 정도 부은 뒤에 콜라 40㎖ 정도를 부어 믹스한다. 칼루아 양 은 취향껏 조절.
Tip 숙소 근처 마트나 슈퍼에서 포장 얼음을 충분히 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