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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반떼, 새로운 준중형 ‘신화’ 탄생

현대자동차... |2006.08.12 10:40
조회 44 |추천 0


- 신화의 에릭, 신형 아반떼 1호차 주인공 - 신형 아반떼 1만대 계약 돌파 - 현대차 여직원 모임 ‘아카시아회’에서 1호차 주인공 선정 - 준중형차 시장의 수요 확대로 내수시장 활력소 역할 기대 현대자동차(대표:鄭夢九회장)가 국내 준중형차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 신형 아반떼 1호차 출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현대차는 그룹 신화의 리더이자 신형 아반떼 광고모델인 에릭(본명 : 문정혁)에게 신형 아반떼 1호차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신형 아반떼 1호차 주인공은 현대차 여직원의 사내모임인 ‘아카시아회’에서 선정하였다. ‘아카시아회’관계자는 신화의 에릭이 신형 아반떼의 컨셉(하이터치 다이나믹 세단)과 고급스런 디자인에 가장 어울릴 것으로 판단,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언급했다. 신형 아반떼 1호차 주인공이자 광고모델인 에릭은 “신형 아반떼의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신형 아반떼는 스포츠카 같은 세련된 디자인과 중형차 수준의 고급스러움으로 30대 전후의 젊은 세대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차량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준중형차의 기준을 한단계 상승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신형 아반떼는 지난 14일 계약개시 이후 불과 일주일만에 1만대 계약을 돌파, 준중형급 시장의 신화 창조를 예고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의 폭발적인 계약추이가 올 하반기 준중형차 시장 수요를 크게 확대시킬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침체된 국내 자동차시장에도 새로운 활력소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의 판매 제고를 위해 전국 지점에 전시차 및 상시 시승차를 운영할 예정이며, 120여개의 주요 거점과 유동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신차발표회와 전시회 및 로드쇼 등을 개최하는 등 초기 신차 인기몰이에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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