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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이

이수지 |2006.08.12 11:32
조회 11 |추천 0

추카해 주세여

내가 그렇게 사랑하는 서영이가 생일날

몇 발자국씩 걷기 시작했습니다

지원이로 따지면 11살이나 어린 고모인 셈이죠

지원이가 불쌍하네요

아직 미래에 있을 고모두 있으니

앞이 참 ...........(-_-n)그적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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