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깨고
또깨고
더위때문에_
열병이다_
피곤해 한다_
단지 잠을 못자서 일까_
노래로 치료했다_
고등학교때 알게되서 너무
좋아하게된 jessica sipmson
노래를 질러 버렸다_
도토리 5개로 마음치료_
너무도 좋아하는_
when you told me you loved me
정말 제시카 노래에 미쳐 지내던
시절이 있었는데_
생각이 나서 ,p2p프로그램을
바로 켜서 다운받기 시작했다_
정말 제시카 노래는 강추다_
제시카 심슨을 제시카와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둘의 노래스타일은 정말 틀리다..
이렇게 좋아하면서_
정작 앨범 하나 없는,,
정말 한때는 앨범 모으는게
취미였는데..
새로산 앨범의 껍질을
벗길때의 두근거림이란..
새씨디가 돌아가는 그 설래임이란_
잊고 지낸지 오래다_
이제 다시 cd를 사볼까..
mp3덕에 너무 오래 잊고 지냈다_
이제는
잊고 지낸 행복들을 찾아야 할때
어떻게든 즐거움을 만들어야 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