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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깨고 또깨고 더위때문에_ 열병이다_ 피

양희주 |2006.08.12 12:59
조회 8 |추천 0

자다가

깨고

또깨고

더위때문에_

 

열병이다_

 

피곤해 한다_

 

단지 잠을 못자서 일까_

 

노래로 치료했다_

 

고등학교때 알게되서 너무

좋아하게된 jessica sipmson

 

노래를 질러 버렸다_

도토리 5개로 마음치료_

너무도 좋아하는_

when you told me you loved me

 

정말 제시카 노래에 미쳐 지내던

시절이 있었는데_

 

생각이 나서 ,p2p프로그램을

바로 켜서 다운받기 시작했다_

정말 제시카 노래는 강추다_

 

제시카 심슨을 제시카와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둘의 노래스타일은 정말 틀리다..

 

이렇게 좋아하면서_

정작 앨범 하나 없는,,

 

정말 한때는 앨범 모으는게

취미였는데.. 

 

새로산 앨범의 껍질을

벗길때의 두근거림이란..

 

새씨디가 돌아가는 그 설래임이란_

 

잊고 지낸지 오래다_

 

이제 다시 cd를 사볼까..

mp3덕에 너무 오래 잊고 지냈다_

 

이제는

잊고 지낸 행복들을 찾아야 할때

 

어떻게든 즐거움을 만들어야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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