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좋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호박벌을 아시나요? 호박벌은 한번의 꿀을 모으기 위해 약 600km를
날아다닌다고 합니다. 하지만 호박벌은 몸 구조상 날수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기자신은 자신이 날수없다는걸
모른답니다. 그래서.. 그렇게 날아다닐수가 있다고 하네요.
결국 자기자신을 극복하고 모든걸 뛰어 넘은거죠.
이에 비해 자신이 새라고 분류하지만 못나는 새도 있답니다. 바로
닭과 타조죠. 만약 이 동물들도 자신이 못난다는 사실을 모르고
끊임없이 노력했다면 호박벌처럼 날수 있었을수도 있겠죠.
저는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호박벌같은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무슨일을 하기전에 힘들거라고, 불가능하다고 도전하는 사람은
결국 닭이나 타조 정도 밖에 될수 없을꺼라고....
하지만 어떤일이든 가능하다. 할수있다 생각하는 사람은
호박벌처럼 정말 불가능한 일인데도 모든걸 극복하고 성공할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금 자신을 돌아보세요... 호박벌처럼 살고 있는가...
닭이나 타조처럼 살고있는가...
저는 호박벌같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저를 아는 모든 분들이 불가능을 뛰어넘어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람니다. ^.^_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