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아파트 거주중인 20대 여성입니다.
아침에 출근할때마다 경비원 60???대정도 할배 있는데인사를 제대로 안하네요
고개를 싸가지없게 까딱거리는데
내가 낸 관리비로 먹고 살면서 어쩜 저리 불친절 불성실 할까요?
하청용역직원이면 용역답게 고객님 보면 인사 잘해야지
그리고 무거운거 든 거 보면 와서 좀 들어주고 해야하는데
빤히 쳐다만 보고 있어요
서비스정신이 없어요
하청업체 재계약 하지말라고 민원 넣어야겠어요
lh도 계약할때 내가 낸 임대료 보증금으로 먹고 사는 직원이
딱히 친절하지도 않았구요.
저희 없으면 회사 망할텐데 왜 저런가 싶거든요
참 요즘은 진짜 돈을 주고도 대우를 잘 못받는거 같아 속상해요
자기위치에서 본분을 다 했으면 좋겠어요
고객님 보면 인사도 좀 잘하고 친절해야죠
상식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