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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인선애 |2006.08.12 18:41
조회 7 |추천 0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알 것 같으면서도

좀처럼 알 수 없는 것이 사람 마음이지만,

 

한 사람의 말과 행동에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우린 그 마음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눈에 볼 수 없는 것이지만,

미루어 짐작 가능한 것이기에

그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며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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