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알 것 같으면서도
좀처럼 알 수 없는 것이 사람 마음이지만,
한 사람의 말과 행동에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우린 그 마음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눈에 볼 수 없는 것이지만,
미루어 짐작 가능한 것이기에
그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며 조심해야겠습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알 것 같으면서도
좀처럼 알 수 없는 것이 사람 마음이지만,
한 사람의 말과 행동에서 그래도 조금이나마
우린 그 마음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눈에 볼 수 없는 것이지만,
미루어 짐작 가능한 것이기에
그 마음을 헤아리고
배려하며 조심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