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타주란 말은 많이들 들어봤죠~~
범죄영화에서 범인을 현상수배할때~~
몽타주를 그리자나유~~ㅋㅋ
몽타주는 역쉬 프랑스어로서~
'조립하는 것' 이란 뜻이 있어유~~
문학이나 영화의 용어들은 거의가 프랑스어가 많네요~~
역쉬 예술의 나라인가~~~
범인 얼굴 그리는걸 왜 몽타주라고 하나 하믄~
범인 얼굴을 본 증인이 하는 얘기만을 듣고~
들은 말을 토대로 자신이 못봤던 얼굴을 다시
조립? 아님... 들은 얘기를 짜맞춰 얼굴을 만든다는
얘기죠~~ 머리아푸~~
미술에서도 몽타주 기법이라고~
기존의 실제하는 여려 재료를 사용해 작품을 창조하는
표현기법이랄까~~??? 거, 머 잡지의 사진이나 글자같은거 오려서
만든 작품들 있자나요~ 아님 죄송하구.....
암튼 영화에서의 몽타주란~
흠... 영화는 영화는 실시간의 순서대로 '촬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조립'이 된다는것, 그니까 영화의 샷 (한샷은 끈헝지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화면을 얘기하는 거졍~)
들을 감독이 창조적으로 재 조합해서 새로운 현실을 만든다는~
한마디로~~~ 편집이란 야기입니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기법에서 중요시 하는게 두종류가 있는데
그게 미장센과 몽타쥬죠~~
미장센은 담에 야기하고~~~ㅋㅋㅋ
영화의 또다른 매력이라 함은 이 몽타쥬에 있어요~~
우리가 현실에서 보는 밋밋한 사건 전개를
영화에서는 손에 땀을 쥐게 하면서 긴장을 극대화 시키는
화면으로 바꿀 수 있다~~~~ 그거졍~~
밑에서 말한 '전함 포템킨'이 몽타주 기법의 교과서로 현시대에
존경받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오데사 항구에서 시민들이 군인들에게 학살당하는 장면을
각각의 짧은 샷들을 연결하여
학살당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극대화 시켰다는데
의의가 있어~~~
영화에서 몽타주의 의의를 들자면~~
흠......
관객이 감독의 영화적 메세지를 단지 영화를 보면서
수동적으로 받아 들이는게 아니라
영화의 장면과 장면의 관계 속에서 숨겨진 의미를
직접 찾을 수 있는 능동적인 입장으로 변화했다는게
획기적인 영향이라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설명해야 감이오나.........
만약 한 영화에서 한 여자아이가 길에서 앉아서 울고 있는
샷이나오면
관객들은 보는 그대로만 받아 들이겠지만~
그 샷 중간에 아이가 엄마한테 학대받는 샷이 나온다면
관객들은 자녀학대와 그 아이에 고통과 슬픔에 대해
능동적으로 인식을 하게 되겠죠~~
고럼 관객들이 영화의 여자아이에게 느끼는 공감대는
더 커지고 엄마에 대한 적개심도 더 커지고~
일석이조 꿩먹고 알먹고~~
머 이런건 몽타주의 영향중 한가지라 할 수 있어요~~
그 외에도 여러가지 특징들이 있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