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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아 잠시 한국에 와있는 요즘 이제 슬슬

김연와 |2006.08.12 22:05
조회 12 |추천 0

 

 

 

 

여름방학을 맞아 잠시 한국에 와있는 요즘

이제 슬슬 다시 갈때가 되었다는 생각을-_"-

 

 

 

막 왔을 무렵엔,

뭐 굳이 달라하지 않아도 두둑하던 지갑과,

거짓말 조금 +@해서 밥사준다며 맨날 수시로 걸려오던

지인들의 전화,

식탁으로 매회 올라오던 각양각색 다양한 음식들,,

 

 

but 요즘엔,

늦게다니면서 돈만 많이 쓴다며 혼만나고

밥사달라고 땡깡부리는 웬수들의 전화만 잔뜩

살 그렇게 쪄서 뭘 먹냐며 눈칫밥!!!

 

 

 

쳇!!!

삐뚤어질테다 헹!!!!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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