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을 맞아 잠시 한국에 와있는 요즘
이제 슬슬 다시 갈때가 되었다는 생각을-_"-
막 왔을 무렵엔,
뭐 굳이 달라하지 않아도 두둑하던 지갑과,
거짓말 조금 +@해서 밥사준다며 맨날 수시로 걸려오던
지인들의 전화,
식탁으로 매회 올라오던 각양각색 다양한 음식들,,
but 요즘엔,
늦게다니면서 돈만 많이 쓴다며 혼만나고
밥사달라고 땡깡부리는 웬수들의 전화만 잔뜩
살 그렇게 쪄서 뭘 먹냐며 눈칫밥!!!
쳇!!!
삐뚤어질테다 헹!!!!
-_"-
여름방학을 맞아 잠시 한국에 와있는 요즘
이제 슬슬 다시 갈때가 되었다는 생각을-_"-
막 왔을 무렵엔,
뭐 굳이 달라하지 않아도 두둑하던 지갑과,
거짓말 조금 +@해서 밥사준다며 맨날 수시로 걸려오던
지인들의 전화,
식탁으로 매회 올라오던 각양각색 다양한 음식들,,
but 요즘엔,
늦게다니면서 돈만 많이 쓴다며 혼만나고
밥사달라고 땡깡부리는 웬수들의 전화만 잔뜩
살 그렇게 쪄서 뭘 먹냐며 눈칫밥!!!
쳇!!!
삐뚤어질테다 헹!!!!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