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 자신이 믿었었던 세명의 남자친구들에게 만취한 상태에서
강간당한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가 우연히 핸드폰에 녹음된 소리를 듣고
그 사실을 기억해 냈다고 하네요..
케일런은 그 후 자신이 더럽게 느껴져서
신고도 못하고
항상 헐렁한 옷만 입고 남자도 안만나서
부모님이 레즈비언이라고 오해하셨다고 합니다.
사람들을 믿지못하게되어서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하고
자신의 여성성을 표출하는 것을 두려워하게된 케일런..
성격도 소극적이게 변하게 되었다네요..안타깝습니다..
개 호로자슥들..
타이라쇼에서 눈물흘리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아직도 그녀가 그 상처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음을 알았습니다..
케일런..행복하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