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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런의 충격고백...가슴아팠던과거..

김영종 |2006.08.12 22:44
조회 92 |추천 1

 

 

어렸을 때 자신이 믿었었던 세명의 남자친구들에게 만취한 상태에서

 

강간당한후 기억하지 못하고 있다가 우연히 핸드폰에 녹음된 소리를 듣고

 

그 사실을 기억해 냈다고 하네요..

 

케일런은 그 후 자신이 더럽게 느껴져서

 

신고도 못하고

 

항상 헐렁한 옷만 입고 남자도 안만나서

 

부모님이 레즈비언이라고 오해하셨다고 합니다.

 

사람들을 믿지못하게되어서 소극적인 성격으로 변하고

 

자신의 여성성을 표출하는 것을 두려워하게된 케일런..

 

성격도 소극적이게 변하게 되었다네요..안타깝습니다..

 

개 호로자슥들..

 

타이라쇼에서 눈물흘리는 그녀의 모습을 보고 아직도 그녀가 그 상처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음을 알았습니다..

 

케일런..행복하길 바랄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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