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별똥별은 우주에 떠 다니는 작은 돌덩이.......
우주의 수많은 별들과 행성들 중.....아주 보잘 것 없어서
지구의 대기에 들어서는 순간....그저 불타버리는 하찮은존재일뿐...........
사람들은 그런 하찮은 것에 소원을 빌고 있는것이라고...
그래도 사람들은......별똥별을 보면 그 별에게 소원을 빌곤한다. 물론 나도....^^
왠지 오늘은 별똥별을 보며 소원을 빌고 싶은 마음이 들긴 하는데.....^^;
뭐 당최 볼 수는 없는 것이지......
대신........네잎크로버를 찾았다....ㅎㅎ
행운을 찾은것이겠지?.....
언제 나에게 올 지는 모르는 그런 행운이지만....
나는 행운을 찾은 것이다...^^
세잎크로버의 수많은 행복속에서......네잎크로바의 작은 행운을 찾은 나.......^^
왠지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