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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 열정사이

강윤기 |2006.08.13 02:53
조회 31 |추천 0


언어가 기호 같았다.

기호이기에, 그렇게 쉽사리

입에서 미끄러져 나오는 것이리라.

소중한 것은 무엇 하나 말하지 못한 채.

 

- 에쿠니가오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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