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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날마다.. 항상 기븐이 좋은 것은 아니라 생각

김상기 |2006.08.13 07:21
조회 9 |추천 0

날마다 날마다.. 항상 기븐이 좋은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한 시간 일분 일초의 수 많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 현실을 도피하고자 한다.

생활 속에서 교회생활 속에도 아무것도 일이 잡히지 아니한것 처럼 항상 모든 것이 귀찮아 지고 짜증만 나는 것 같다. 그것이 여름이라는 한철이여서 그런 것이라면 좋겠지만.. 그것 또한 아닌듯 싶은 생각이 든다. 항상 모든 것을 감사함으로 받아드리려 노력하고 나의 생각과 나의 행동 하나 하나 통제를 하려 했지만..

기븐에 따라 나의 행동과 나의 비치는 모습들이 바뀌어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이 아침 일찍 나와서 지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것인지 지금의 시간에 난 무엇을 생각을 하는것인지 한번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생각과 그것도 아니라면 나의 가치관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노력하고 있는 것인지 또한 생각해 보고 싶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오늘 하루의 생활 속에 기쁨고 있을 것이고, 짜증도 나타나겠지만,오늘 나 스스로 행복이란 단어처럼 스스로의 행복을 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항상 힘들고 지친 모습들이 아닌 활기차고 힘이 넘치는 하루 하루였으면 좋겠다.

모름직이 아무 생각을 하지 않는 것보다 생각을 하면서 하루를 맞이하는 것이 좋다라는 말처럼 아무런 생각과 행동이 없는 사람보다 생각을 가지고 하루를 생활하는 것이 얼마나 가치있는 삶이란 것을 아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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