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부시려고
없애려고
지워버리려고 해도
절대 사라지지않을때
아무리 웃어도
눈물이 나올정도로 웃어도
결국엔 무엇 하나도 우습지 않을때
아무리 울어도 평생 흘릴 눈물을
다 흘려버릴듯 울고나서도
그 상처가
씻겨 나가지 않을때,
그리고 그후 눈물조차 나지않을때
아무리 죽은듯이 잠을 자도
그 다음날이면
언제나 처럼
일어나고말때
그리고,
내가 고작 할수있는게
'노력'이라는 한단어뿐이란걸
깨달을때.
그 정말 미쳐버리고 싶은 내 마음 아니?

아무리 부시려고
없애려고
지워버리려고 해도
절대 사라지지않을때
아무리 웃어도
눈물이 나올정도로 웃어도
결국엔 무엇 하나도 우습지 않을때
아무리 울어도 평생 흘릴 눈물을
다 흘려버릴듯 울고나서도
그 상처가
씻겨 나가지 않을때,
그리고 그후 눈물조차 나지않을때
아무리 죽은듯이 잠을 자도
그 다음날이면
언제나 처럼
일어나고말때
그리고,
내가 고작 할수있는게
'노력'이라는 한단어뿐이란걸
깨달을때.
그 정말 미쳐버리고 싶은 내 마음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