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제주도에서 ywam '열방대학'에서
UDTS라는 훈련을 받고있는 휴직간사 '최성경'입니다
아마...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다 저를 아시겠죠?
제 상황들을 나누고 기도를 요청하려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열방대학 컴퓨터실에서 싸이월드가 금지되어서
한동안 제 소식도 못알려드리고 기도편지도 못 드렸네요^^
부탁을 하려고 신xx간사님께 전화를 수 차례 했으나...
안받으시는 ㅡ.ㅡ;
어쨋든! 여기까지는 여담이구요^^ㅋ
지금은 강의 7주차입니다
오늘까지는 '사고방식'에 대한 강의를 들었구요
내일부터는 '재정'에 대한 강의를 듣습니다
DTS 생활은 너무나 즐겁고 감사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네요
이렇게 전적으로 하나님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전적으로 그분만을 알아가는 삶이...
이렇게 즐거울 줄 몰랐네요ㅋ
기도제목은...
1. 앞으로 남은 강의(3주)에 집중 할 수 있도록
2. 남은 모든 기간동안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 지도록
3. 육지(?)로 나가는 재정을 위해서 - (약 5만원 정도 예상)
4. DTS비를 위해서...
(DTS비는 약 100만원 정도가 채워졌구요
강의 기간동안 140만원의 재정을 채워야 하며
나머지 기간에 100만원, 그리고 전도여행비가 별도 입니다)
여러분을 제 재정과 기도의 후원자로 초청합니다
이 일이 어떻게 보면 여러분에게 시간과 재정의 손해로
보일 수 도 있겠지만..
하나님께서 제게 확실한 말씀은 그렇지 않습니다
제게 후원 해 주시는 것이 여러분에게 엄청난 축복이 될 것입니다^^
엘리야와 하나님이 보내신 까마귀, 그리고 사르밧 과부의
이야기처럼 여러분이 저를 기도로 재정으로 후원하신다면...
여러분에게도 동일한 까마귀가 날아오고...
끊이지 않는 가루와 기름이 될 것입니다
꼭 기도와 재정으로 후원 해 주세요^^
p.s 제가 이 편지를 못돌리는 관계로...
시간 있으신 분이 싸이 등 여러군데에 올려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갑자기 오늘 아침에 싸이기 되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