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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과 편견

김미현 |2006.08.13 22:23
조회 44 |추천 1
 


 나름대로 자기가 이성적이며 분별력 있다고 생각하는 리지.

 


 베넷 가족들이 모두 한 자리에. ^ ^

 


파티에 가기 위해 준비하는 리지, 제인. 

 

 

춤 추기 위해 대기중인 제인, 리지.

사교계란 잼난 것. ^ ^
 


함께인 디아시, 리지.

평생을 미워할 거라 작정했던 디아시의 춤 신청에..

엉겹결에 리지 "Yes"하고 말았다. ㅋ

 

 

다섯 자매 중 첫째인 제인과

재벌?측에 들어가는 빙리씨!!의 첫 만남.
 

 

제인과 빙리의 결혼이 거의 기정 사실이 될 무렵.

빙리네가 떠난다는 편지를 읽고 있는 제인.
 


 제인이 생각보다 좀 늙었다.. ㅡㅜ

그래도 예쁘오~~

 

 

콜린스의 청혼을 받고 있는 리지.

오~ 그래도 목사인데.. 콜린스 역 심했어~~~엉~~

완전 안아무인... 

 

  이 곳에서 리지는 불과 얼마전 자기에게 청혼했던 콜린스가 자기와 가장 절친한 친구가 결혼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 친구 말인 즉. 집안에 돈도, 명예도 없는데다 나이까지 많으니 안정된 수입원인 콜린스와의 결혼은 사랑이 없어도 행운이라는 것. ㅡㅡ''


 


 여행 떠난 리지.  멋지당..

 


콜린스와 결혼한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콜린스의 후견자인 영부인네 초대를 받아 가게 된다.

리지는 그 곳에서 우연찮게

영부인의 조카인 디아시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리고... 빙리씨가 떠나게 된 이유가 디아시씨의 충고 때문인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더불어.. 디아시씨의 사랑 고백과 함께 청혼까지 받지만.. 언니의 사랑을 갈라놓은 장본인과는 결혼할 수 없다고 딱 잘라 말해버린다..

 

 

웃음이 귀여운 남자. 디아시.
 


 막내의 가출에 새로운 소식을 접하고 있는 베넷 가족.

 


 으~~ 위컴? 워컴?? 뭇튼..

그래도 리지가 호감을 보인 남자인데..

비중이 넘 작았다.. 아주~~

 


 ㅋ 제인에게 청혼하기 위해 연습까지 하고 가는 중.

귀여운 남자 빙리

카리스마 넘치는 디아시

 


 새벽잠 설치고 리지에게 가고 있는 디아시.

리지를 사랑하기에 모든 걸 할 수 있다는 디아시.

 


 Happy Ending

 

 

#. ㅋ.. 내가 좋아하는 류의 영화.

역시나 책보다 내용을 확~ 줄여버린..

그럼에도.. 좋았다. 디아시씨의 웃음을 조금 더 많이 보여 주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ㅋ

 

10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잼난 소재.

사랑과 오해의 뒤엉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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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조 라이트

출연 - 키이라 나이틀리(리지) 매튜 맥퍼딘(디아시)

          로잘먼드 파이크(제인) 켈리 라일리(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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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4월 19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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