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자기가 이성적이며 분별력 있다고 생각하는 리지.
베넷 가족들이 모두 한 자리에. ^ ^
파티에 가기 위해 준비하는 리지, 제인.
춤 추기 위해 대기중인 제인, 리지.
사교계란 잼난 것. ^ ^
함께인 디아시, 리지.
평생을 미워할 거라 작정했던 디아시의 춤 신청에..
엉겹결에 리지 "Yes"하고 말았다. ㅋ
다섯 자매 중 첫째인 제인과
재벌?측에 들어가는 빙리씨!!의 첫 만남.
제인과 빙리의 결혼이 거의 기정 사실이 될 무렵.
빙리네가 떠난다는 편지를 읽고 있는 제인.
제인이 생각보다 좀 늙었다.. ㅡㅜ
그래도 예쁘오~~
콜린스의 청혼을 받고 있는 리지.
오~ 그래도 목사인데.. 콜린스 역 심했어~~~엉~~
완전 안아무인...
여행 떠난 리지.
멋지당..
콜린스와 결혼한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콜린스의 후견자인 영부인네 초대를 받아 가게 된다.
리지는 그 곳에서 우연찮게
영부인의 조카인 디아시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리고... 빙리씨가 떠나게 된 이유가 디아시씨의 충고 때문인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더불어.. 디아시씨의 사랑 고백과 함께 청혼까지 받지만.. 언니의 사랑을 갈라놓은 장본인과는 결혼할 수 없다고 딱 잘라 말해버린다..
웃음이 귀여운 남자. 디아시. 
막내의 가출에 새로운 소식을 접하고 있는 베넷 가족.
으~~ 위컴? 워컴?? 뭇튼..
그래도 리지가 호감을 보인 남자인데..
비중이 넘 작았다.. 아주~~
ㅋ 제인에게 청혼하기 위해 연습까지 하고 가는 중.
귀여운 남자 빙리
카리스마 넘치는 디아시
새벽잠 설치고 리지에게 가고 있는 디아시.
리지를 사랑하기에 모든 걸 할 수 있다는 디아시.
Happy Ending
#. ㅋ.. 내가 좋아하는 류의 영화.
역시나 책보다 내용을 확~ 줄여버린..
그럼에도.. 좋았다. 디아시씨의 웃음을 조금 더 많이 보여 주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ㅋ
100여년 전이나 지금이나 잼난 소재.
사랑과 오해의 뒤엉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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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조 라이트
출연 - 키이라 나이틀리(리지) 매튜 맥퍼딘(디아시)
로잘먼드 파이크(제인) 켈리 라일리(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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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