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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터

한보람 |2006.08.14 01:00
조회 14 |추천 0


편하다고 만만하다고
놀다 떠날꺼면 차라리 오지마세요

 

당신의 재미
혹은 호기심에
저는 상처받습니다
제 마음의 놀이터 이제 문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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