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개 배우 나부랭이예요....
차려진 밥상만 먹으면 되요.."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저를 설레게 하고,
항상 현장에서 저를 도와 주었던
전도연씨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도연아, 너와 연기할 수 있었던 건,
내겐 정말 기적같은 일이었어..고마워."
"황정민의 운명인 집사람에게 이 상을 바칩니다."
너무나 멋진 수상소감이다..
정말로 진실되어 보이는 배우...
뜨거운 무언가가 느껴지는 배우...
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할줄 아는 배우...
황정민... 정말로 멋진 배우다..
★[영화,명장면] 포레스트 검프 - 명장면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