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뭐가 뭔지 난 인지 조차 못한 무지
난 네 헛점만 찾고서 못박고서 울쭐대며 내 빈틈 메꿨어
널 딛고 큰 척했고 겉멋 찾고 모두를 깔봤건만
내 훔친 가치는 붕괴된 채 몹시 보챘던 내 실체
값진 너를 망칠것 없지 또 니가 아깝지
역시 너 답지 넌 가진 척에 지쳐 넌 네 덫에 또 갇히겠지
너도 역시 네 입지만 과시 다 쉽게만 얕봤었지만
네겐 벅찬 애써 당찬 듯한 숨찼던 네게 묻는 Question
넌 소유속의 널 믿는가 니 자아보다 더 값진건가
쉽게 뿌리 깊게 굳게 박힌 교만 허튼 욕망
This's a song call ORANGE
Suddenly I can understand mean about those
But How should I do after????
May be He also couldn't do anything Because
It's unavidable our life
Why he saids us a this massage
He just wants ....why why ??
I don't know exactly
But ......
I feel get out of the fuck tra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