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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뭐가 뭔지 난 인지 조차 못한 무지 난 네 헛점만

하병길 |2006.08.14 14:57
조회 22 |추천 0

당시 뭐가 뭔지 난 인지 조차 못한 무지

 

난 네 헛점만 찾고서 못박고서 울쭐대며 내 빈틈 메꿨어

 

널 딛고 큰 척했고 겉멋 찾고 모두를 깔봤건만

 

내 훔친 가치는 붕괴된 채 몹시 보챘던 내 실체

 

값진 너를 망칠것 없지 또 니가 아깝지

 

역시 너 답지 넌 가진 척에 지쳐 넌 네 덫에 또 갇히겠지

 

너도 역시 네 입지만 과시 다 쉽게만 얕봤었지만

 

네겐 벅찬 애써 당찬 듯한 숨찼던 네게 묻는 Question

 

넌 소유속의 널 믿는가 니 자아보다 더 값진건가

 

쉽게 뿌리 깊게 굳게 박힌 교만 허튼 욕망

 

 

 

 

This's a song call ORANGE

Suddenly I can understand mean about those

But How should I do after????

May be He also couldn't do anything Because

It's unavidable our life 

 

Why he saids us a this massage

He just wants ....why why ??

 

I don't know exactly

 

But ......

 

I feel get out of the fuck t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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