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안리에 갔었다.
다운이랑 수정이랑~ 원래는 따라갈 생각이 아니였는데
2명이서 놀면 재미없을꺼 같아서 나도 따라갔다.
3시~4시쯤에 가서 그런지 해가 많이 져서 덜 더웠다.
어제는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드뎌 모리건 가샤폰이 생긴것이다♡
물론 그걸 뽑기 위해서 돈이 6처넌 이나 들었다..-_-
자벨과 올바스가 걸려서 왠지 다행스러웠다.
오늘 광안리에 갔었다.
다운이랑 수정이랑~ 원래는 따라갈 생각이 아니였는데
2명이서 놀면 재미없을꺼 같아서 나도 따라갔다.
3시~4시쯤에 가서 그런지 해가 많이 져서 덜 더웠다.
어제는 굉장히 기분이 좋았다.
드뎌 모리건 가샤폰이 생긴것이다♡
물론 그걸 뽑기 위해서 돈이 6처넌 이나 들었다..-_-
자벨과 올바스가 걸려서 왠지 다행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