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EBS 방송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다큐 멘터리로 제목은 "일본의 국군주의 다시 시작되는가" 인데!!!! 다 보고 충격과 분노와 조바심 등등 ...알수없는 위기감!!!!
역시 일본은 이쁘게 봐줄 수가 없는 나람임이 확실해집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요약하여 적겠습니다.
<1>먼저 일본의 교과서 문제에서 그 시발점이 시작됩니다. 지금의 일본 교과서는 민족주의에 사로잡혀 자신들이 저지른 만행을 정확한 증거가 없음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며 거의 모든 만행을 적어놓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중국에 난징 사건이 있는데 중국에서는 30만명을 죽였다며 곱씹어 이일을 분개하고 있는데 일본은 그때 난징에 사는 시민이 20만명인데 어떻게 30만명을 죽일수가 있냐며 어렵사리 살아남은 생존자와 땅에서 발굴된 많은 시체가 있는데도 피해의식에 의한 중국에서 과장 확대 하였다며 교과서에 그일을 이제 적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중국에서 대모와 폭동이 심하게 일어났다고 합니다. 하지만 항상 그렇듯 역시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즉 이것은 일본의 학생들에게 옳지못한 민족의식을 심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 민족의식이 나중에 어떻게 변할까요?
<2>일본은 나라에 군대라는 말이 없습니다. 일명 자위대라고 칭하며 국가와 세계의 평화를 지킨다는 명분하에 예전의 일제시대의 군대조직이 이름만 바뀌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일본의 헙법 9조의 자위대에 대한 명칭을 바꾸며 군대라는 말로 바꾸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언제든지 싸울수 있는 군사적 위치를 확보하겠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지금 매년 일본은 군사지원자가 엄청나게 늘어나며 특히나 부모들이 이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3위의 군사력을 지니며 해군도 강력하다고 합니다. 자~봅시다 민족의식이 커지면서 군사까지 늘어나는 추세!!!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3>민족의식을 키우면서 군사력까지 증가시키는 이와중에 일본이 갑자기 독도를 자신의 영토라고 여기기 시작했습니다!!!!
이 세가지로 무엇을 볼수 있나면요 국사를 연구하시는 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일본이 제 2차 세계대전을 일으키는 예전 과거의 그 시발점 모습과 똑같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을 시기에 일본은 민족주의 의식을 키우고 다음 군사를 강력하게 다지고 처음으로 세계를 정복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독도를 처음으로 자신의 땅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역사는 항상 반복된다고 합니다. 지금 일본은 1999년 까지 부를수 없었던 전쟁중의 국가라고 할수있는 노래를 다시 부르기 시작한다고 하며 국가도 그것을 모른척하며 교과서는 직접적으로 권장합니다 목적은 민족의식을 키우겠다고 합니다.
일본의 전쟁조심으로 보기에 너무 과장인거 같기도 하지만 조심해서 나쁠꺼 없잖아요
우린 절대 독도를 넘겨주어선 안되는 것입니다. 역사의 반복을 막기위해!!!!!
참고로 한마디 하자면
고이즈미 총리의 신사참배는 독일의 수상이 히틀러의 무덤에가서 절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