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는 너무나도 무뚝뚝 뚝 한아이 입니다..
처음에 그애를 봤을때...
그냥 딱 필이 느껴졌어요...
그 친구는 친구랑 놀때는 확실히 놀고 ..
공부를 할때는 확실히 하는 그런타입의 친구입니다...
그래서 공부도 워낙 잘하는 친구죠...
그 친구는 사귀면 사귈수록...
더욱 더 새로운점을 느낄수 있는,...
그런 너무나도 조은 친구이자..
나의 가장 소중한 친구입니다...
저에게는 둘도 없이 소중한 친구입니다..
다른사람은 믿지 못해도 그 친구는 믿을수 있어요..
저에게 힘든일이 있을때는 먼저 힘들어 해주고요...
기쁜일이 있으면 먼저 달려와 맗해 줍니다..
저도 힘든일이나 고민이 있을때는,,,,
언제든지 그 친구를 찻으러 달려갑니다,,,,
하지만... 지금은 친구와 마늬 다투어서 얼굴 한번,,,
목소리 한번 들어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그 친구는 나를 그렇게 순식간에 잊어 버렸을까요?>?
지금 정말 그 친구에게 달려가고 싶지만...
달려 갈수 없는 없어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이제 제가 멀리 떠난다면 ,,,
다시는 그 친구를 못볼 수도 있는데..
정말 ,,, 여기서 그만 두어야 하는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