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4.04.
내용가치별점:★★★★☆
yd's review
☞ 내가 책읽기를 하는 이유는?
1. 자극(동기부여)과 감동을 받기 때문이다.
성공스토리를 통해서, 나보다 더 어려운 환경에서 더욱더 힘든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고 희망을 제시해주는 드라마 같은 실제이야기에 현재의 나자신에게 희망과 감동을 준다.
2. 정보와 지식, 지혜를 일깨우고 새로움을 생각하게 된다.
인터넷이나, tv등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중요한 정보가 나의 머리속으로 지식이 되어 언젠가 쓰일 지혜를 축적시켜준다...
3. 기쁨과 즐거움을 준다.
책을 읽으며 tv화면에서 보는 것의 10배, 영화 스크린의 5배 이상의 감동과 기쁨을 준다...그리고, 언제 어디서든 그 책으로 기쁨과 즐거움을 되돌릴 수 있다.
4. 가르침과 그것을 활용하게 해준다.
5. 삶을 돌아보고 삶의 방향을 제시해 준다.
-본문중에서-
개인 차원의 지식경영은 그것이 삶의 질을 결정하는 요소이다.
누구나 정보와 시간, 그리고 두뇌 세 가지를 적절히 활용함으로써 자신이 꿈꾸는 삶을 만들어갈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재산이자 자산인 자기 자신에 대한 투자, 즉 정보, 시간, 그리고 두뇌 활용법!!! 두뇌는 누구도 가져갈 수 없다.
독서라는 투자를 행하지 않는 사람들의 경우엔 두뇌속에 축적된 정보나 지식이 거의 남아 있지 않기 때문에 사물이나 현상을 대충 바라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독서를 통해 특정 정보나 지식을 두뇌 속에 축적하고 있는 경우, 특정 사물이나 현상을 목격함과 동시에 '관찰하다(observe)'는 창조하다(create)'로 전활될 수 있다.
사실 많은 책을 릭고 나서도 당장 기억할 수 있는 것은 얼마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일기를 계속하는 것은 중요한 정보들이 지적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사용되고, 훗날 '우연히 발견하는 능력'을 확인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나는 다른 어떤 활동보다 독서를 통해서 의욕과으지, 그리고 열정을 재충전한다. 산더미처럼 일이 쌓였을 때나, 몸의 전반적인 컨디션이 저하되었을 때 나는 책을 찾는다. 뿐만 아니라 실수나 실패 때문에 좌절감을 맛보았을 때도, 재기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받을 때도 책에서 힘을 얻곤하다. 그럴 때는 여러 가지 책으 가운데서도 주로 인물에 대한 자서전이 도움이 된다. 가혹한 역경을 이겨낸 사람들의 삶의 기록이나 회고담 같은 책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을 때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