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塵.........
낡은 의자위에 옛추억이 하얀먼지처럼
하나둘.. 내려앉는다..
의자 모퉁이 부터 하나둘..
내려 앉는다..
그리움 젖어드는 달무리가 다가와
손짓하는 까만 밤이되면..
어느새 전등에서 새어나오는 빛으로
반짝별이 되어 버리는 하얀먼지...
이슬이 내리는 반가운 손님이다가와
인사하는 새벽녘이되면..
어느새 나무위에서 지저귀는 소리로
작은 새가 되어버리는 하얀먼지.....
白.........塵.........
낡은 의자위에 옛추억이 하얀먼지처럼
하나둘.. 내려앉는다..
의자 모퉁이 부터 하나둘..
내려 앉는다..
그리움 젖어드는 달무리가 다가와
손짓하는 까만 밤이되면..
어느새 전등에서 새어나오는 빛으로
반짝별이 되어 버리는 하얀먼지...
이슬이 내리는 반가운 손님이다가와
인사하는 새벽녘이되면..
어느새 나무위에서 지저귀는 소리로
작은 새가 되어버리는 하얀먼지.....